00:00통일교 현안을 청탁하기 위해 김건희 씨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00:10형량이 늘어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00:13항소심 재판부는 부정한 청탁을 위해 종교단체의 자금을 임의로 사용한 행위 자체가 업무상 횡령죄에 해당한다며 김 씨와 권 의원에게 금품을 준
00:24행위는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 신뢰와 정교 분리 원칙을 훼손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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