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웅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소속으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00:07조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말로만 민생을 떠들어대는 거대 양당이 싸우는 동안
00:131,400만 경기도민은 서울을 감싸는 계란 흰자의 삶을 강요당했다고 적었습니다.
00:19조 전 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도
00:21쉰밥과 탄밥만 나오는 선거에 누군가는 흰쌀밥을 내놔야 한다며
00:26양당 정치의 민낯을 보여주고 균열을 내면 기적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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