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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긴급 옹벽 공사로 통제했던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일부 구간을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옹벽 보수 공사와 안전 점검을 마무리함에 따라 다음 달 1일로 예정됐던 개통 일정을 3일 앞당겼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덕대로와 한밭대로 일부 구간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는 오는 30일까지만 유지되며, 다음 달부터는 정상 단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시는 원촌육교 정밀 안전진단 결과 최하 등급인 'E등급'을 받아 지난달 30일부터 한 달 동안 해당 구간 통행을 긴급 통제했고, 시민들은 이로 인한 출퇴근길 교통대란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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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시는 긴급 옹벽공사로 통제했던 천변도시 고속화도로 일부 구간을 28일 오후 5시부터 전면 개통합니다.
00:10시는 보수공사와 안전점검을 마무리해 개통일정을 사흘 앞당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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