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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반침하 전조증상 조사에 나섭니다.

조사는 대구 도로 2천7백여 ㎞를 대상으로 AI 촬영 장비를 실은 차가 도로를 주행하면서 균열과 침하 등 지반 침하 전조증상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대구시는 수집된 자료를 AI 분석 모델을 이용해 정량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조증상 발생 가능지역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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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집안 침하 전조 증상 조사에 나섭니다.
00:07대구 도로 2,700여 킬로미터를 AI 촬영 장비를 실은 차가 주행하며 균열과 침하 등 집안 침하 전조 증상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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