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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구미시 등은 양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데이터센터 구축부터 운영, 기업 지원, 기술개발, 인력 양성 등에 힘을 모을 방침입니다.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는 기존 AI 연산에 쓰이는 그래픽처리장치 등에 양자연산장치를 결합한 모델로, AI가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난제를 초고속으로 해결하는 지능형 엔진 역할을 수행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과 비용 경쟁력을 기존보다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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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과 구미시 등은 양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00:08도는 이번 사업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과 비용 경쟁력을 기존보다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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