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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인 태전동 일대 교통난을 풀기 위해 국도 3호선 성남 방향 진입 램프가 다음 달 6일 오전 7시부터 우선 개통됩니다.

이번 개통은 총연장 1.8㎞ 구간에 519억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인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의 일환으로, 태전 교차로에 쏠리던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결정됐습니다.

당초 공사 구간 내 사면 붕괴 사고가 잇따르면서 전체 준공은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광주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전 점검을 마친 성남 방향 노선부터 부분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번 조치로 국도 45호선 고산 나들목에서 태전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극심한 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현장을 찾아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만큼 나머지 구간도 근로자의 안전에 유의하며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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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시는 국도 45호선 고산나들목에서 태전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극심한 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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