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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 불법 사이트에 대한 긴급 차단 제도 시행을 2주 앞두고, 국내 최대 규모의 웹툰·웹소설 불법 유통 사이트 '뉴토끼'가 자진해서 사이트를 닫았습니다.

'뉴토끼' 운영자는 공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 사실을 알리면서, 향후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뉴토끼'는 당국의 지속적인 접속 차단 조치에도 복제 도메인을 생성해 운영을 이어오면서 막대한 규모의 불법 유통 피해를 유발했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사이트를 폐쇄한 건, 저작권법 개정에 따라 정부가 다음 달 11일부터 복잡한 심의 절차 없이 불법사이트를 발견 즉시 차단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조치로 추정됩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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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작권 침해 불법 사이트에 대한 긴급 차단 제도 시행을 2주 앞두고 국내 최대 규모의 웹툰 웹소설 불법 유통 사이트 뉴토키가
00:09자진해서 사이트를 닫았습니다.
00:11뉴토키 운영자는 공지를 통해서 서비스 종료 사실을 알리면서 향후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19뉴토키는 당국의 지속적인 접속 차단 조치에도 복제 도면을 생성해 운영을 이어 왔는데
00:24정부가 저작권법 개정에 따라 다음 달 11일부터 복잡한 심의 절차 없이 불법 사이트 발견 즉시 차단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조치로
00:34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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