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해 카타르 월드컵에서 극적인 결승골로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황희찬 선수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00:11월드컵 개막이 임박하면서 멕시코 현재는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00:17과달나라에서 양시찬 기자입니다.
00:22황희찬이 손흥민과 경쟁하듯 전력으로 질주합니다.
00:26특유의 저돌적인 움직임이 대표팀의 훈련 모습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00:32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한국 축구를 16강에 올려놓은 카타르 월드컵이 벌써 4년 전.
00:40황희찬은 이번 월드컵에서 그런 장면을 더 많이 만들겠다는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00:56이번 대회에서도 황희찬의 활약은 중요합니다.
00:59장신인 체코 수비진의 뒷공간을 뚫기 위해서는 황희찬처럼 빠르고 저돌적인 전방 움직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01:08여기에 크레이츠와 라울 등 소속팀에서 한솥밥을 먹은 선수들이 많아 상대 전력 분석의 정보원으로서도 역할이 작지 않습니다.
01:17굉장히 좋은 선수지만 저희도 너무 좋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선수들한테 그런 부분들을 디테일한 부분들을 얘기를 잘해서 꼭 이길 수 있는
01:31그런 경기를 하고 싶어요.
01:33멕시코의 주요 거리는 월드컵 출전국의 국기로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01:38현지인들이 이곳에서 흥겨운 춤과 함께 월드컵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데 유독 한국의 태극계가 인기가 많습니다.
01:57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첫 경기는 이곳 멕시코에서도 매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02:03경기가 임박하면서 멕시코 특유의 흥겨운 축제 분위기도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02:09과달라하라에서 YTN 양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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