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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안전공업 공장 동관 철거 작업이 오는 28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담 수사팀은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조건부로 작업 중지 명령을 해제했으며, 안전공업이 선정한 업체가 철거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철거 작업은 동관 3층과 옥상에 있는 차량을 이동시킨 뒤 진행되며, 수사팀은 화재 감식이나 유류품 확보 등을 위해 현장을 계속 살필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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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경찰청은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안전공업 공장 동간 철거 작업이 오는 28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00:09전담 수사팀은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서 고용노동부가 조건부로 작업 중지 명령을 해제했으며 안전공업이 선정한 업체가 철거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0철거 작업은 동간 3층과 옥상에 있는 차량을 이동시킨 뒤 진행되며 수사팀은 화재 감식이나 유리품 확보 등을 위해서 현장을 계속 살필
00:31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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