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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잔여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관련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개입 의혹을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 사건'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김지미 특검보는 오늘(27일)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종합특검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개입 시도 정황을 확인, 대검찰청을 통해 서울고검 TF에 사건 이첩을 요청해 사건을 넘겨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사건'으로 규정했는데 사건을 담당한 권영빈 특검보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 부지사 등 사건 관계인의 과거 변호인이었다는 이력이 알려지며 담당 특검보를 김치헌 특검보로 교체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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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대 특검 잔여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관련 윤석열 정보 대통령실 개입 의혹을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00:10개입 의혹 사건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00:12김지미 특검보는 오늘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8앞서 종합특검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윤석열 정보 대통령실 개입 시도 정황을 확인해 대검찰청을 통해 서울고검 TF에 사건 이첩을 요청해 사건을
00:29넘겨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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