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총성과 비명이 난무하는 가운데 태연하게 자리에 앉아 샐러드를 즐긴 남성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00:11미국 CNN 방송에 포착된 현장 영상을 보면 LA에 본사를 둔 연예 스포츠 에이전시인 CCA 소속 마이클 그랜츠 수석 에이전트는 워싱턴
00:21DC 힐튼 호텔의 만찬장에서 총성이 울린 뒤 주변 사람들이 황급하게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길 때도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었습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이 행사장을 빠져나가고 무장한 요원들이 돌아다니는 등 만찬장이 아수라장이 된 와중에도 자리에 앉아 전체 요리로 나왔던 브라타 치즈 샐러드를
00:41먹으며 주변을 둘러보기만 했습니다.
00:44소셜미디어에는 글랜츠의 태연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퍼지며 샐러드맨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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