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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어제 총격 사건은 45년 전 미국 레이건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 사건도 재소환시키고 있습니다.

허술한 대통령 보안도 도마에 오르고 있는데요. 화면 보시죠.

레이건 대통령이 행사장 밖으로 나와 차를 타려던 순간, 갑자기 총소리와 함께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죠.

총에 맞은 레이건 대통령과 참모진들이 여기저기 바닥에 쓰러져 있습니다.

1981년 3월 30일. 레이건 대통령에 대한 암살시도 사건 당시인데요.

공교롭게 45년 전 이 사건이 벌어진 곳도, 이번 만찬장 총격전이 발생한, 워싱턴 힐튼 호텔이었습니다.

이번 만찬장 총격 사건에서도 워싱턴 힐튼 호텔의 허술한 보안이 문제로 제기됐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개한 24초짜리 영상을 보면, 총격범이 순식간에 호텔 내부까지 들어와 보안검색대를 돌진하는 모습이 포착됐죠.

이에 대한 총격범의 발언도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모든 길목에 보안 카메라, 무장 요원, 금속탐지기가 넘쳐날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었다" 고 주장했고요.

"내가 만약 이란 요원이었다면 M2 기관총을 들고 왔어도 눈치채지 못했을 것" 허술한 보안 체계를 비난했습니다.




YTN 박조은 (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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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어제 총격 사건이 45년 전 미국 레이건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 사건으로도 재소환되고 있습니다.
00:08허술한 대통령 보안도 도마에 오르고 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00:15레이건 대통령이 행사장 밖으로 나와서 차를 타려는 순간 갑자기 총소리와 함께 현장이 아수라장이 돼버렸습니다.
00:22총에 맞은 레이건 대통령과 참모진들이 여기저기 바닥에 쓰러졌었는데요.
00:261981년 3월 30일 레이건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 사건 당시의 모습입니다.
00:32공교롭게도 45년 전 이 사건이 벌어진 곳도 바로 이번 만찬장 총격전이 발생한 워싱턴 힐튼 호텔이었습니다.
00:41이번 총격 사건에서도 워싱턴 힐튼 호텔의 허술한 보안이 문제로 제기됐습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개한 24초짜리 영상을 보면 총격 범위 순식간에 호텔 내부까지 들어와서 보안 검색대를 돌진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56이에 대한 총격범의 발언도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01:00모든 길목에 보안 카메라와 무장요원 그리고 금속탐지기가 넘쳐날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주장을 했고요.
01:08내가 만약 이란 요원이었다면 M2 기관총을 들고 왔어도 눈치채지 못했을 것이라며 허술한 보안 체계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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