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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간 정원 제1호,
충남 천안에 있는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는 특별한 철학을 일구는 가드너 오부영 씨가 있습니다.

오 씨는 이곳이 단순히 보는 정원을 넘어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대등하게 어우러지는 '동반자의 정원'이 되길 꿈꿉니다.

정적인 식물 곁에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동물들을 보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생명이 서로에게 소중한 동반자임을 몸소 느끼길 바라는 마음을
정원 구석구석에 담아냈습니다.

오 씨는 삶에 지친 이들이 이곳에서만큼은 자연의 품에 온전히 안겨,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의 치유와 진정한 휴식을 얻어가길 소망합니다.

모든 생명이 나란히 걸으며 위로를 건네는 곳,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은 오늘도 우리 삶의 따뜻한 쉼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민간 정원의 이야기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보세요.


최계영(kyeyoung@ytn.co.kr)
정태우(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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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안녕하세요 동반자 가드너 오부영입니다
00:14저희 아름다운 정원 하수목은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00:27동반자라는 용어는 많이 활용되고 있잖아요
00:31식물로 느끼는 교감도 좋지만 움직이는 동물을 봄으로써 어린이라든가 어둠들도 식물과 동물이 같은 동반자적 입장에서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00:48여기 우리 하수목에 와서만큼은 삶에 지친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자연과 어우러진 정원을 보시면서 마음의 치유도 좀 하시고 힐링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01: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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