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0안녕하세요 동반자 가드너 오부영입니다
00:14저희 아름다운 정원 하수목은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00:27동반자라는 용어는 많이 활용되고 있잖아요
00:31식물로 느끼는 교감도 좋지만 움직이는 동물을 봄으로써 어린이라든가 어둠들도 식물과 동물이 같은 동반자적 입장에서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00:48여기 우리 하수목에 와서만큼은 삶에 지친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자연과 어우러진 정원을 보시면서 마음의 치유도 좀 하시고 힐링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01: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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