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번 사건이 경호 실패라는 논란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용의자가 미국 내셔널풋볼리그(NFL)가 영입해야 할 정도로 빨랐지만, 경호팀이 즉시 대응해 제압한 거라고 일축했습니다.

들어보시죠.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유튜브 미국 CBS '60 minutes') : 관계자들 말로는 범인이 45야드(약 41미터)를 질주했다고 합니다. 거침없이 돌진하더니 '쾅' 하고 순식간에 뚫고 들어왔습니다. 당장 프로풋볼(NFL)에서 스카우트해야 할 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였습니다.]

주요 인사들의 피신 장면 잠시 볼까요?

JD밴스 부통령이 가장 먼저 무대 뒤쪽으로 피신했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요원들과 함께 몸을 피하다가 넘어지기까지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앉았던 '중국계' 웨이자 장 백악관 출입기자협회장은 기어서 탈출했는데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이슈에 대한 웨이자 장 기자의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건 중국에나 물어보라'고 해 공개 설전을 벌이기도 했던 인물입니다.

그런가 하면 '아수라장'이 된 행사장에서 태연하게 샐러드를 즐긴 마이클 글랜츠 에이전트의 모습도 화젭니다. '샐러드 맨'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고 합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7161257325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번 총격 사건이 경호 실패라는 논란도 있었죠.
00:04이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범의 빠른 질주에
00:07미국 프로풋볼리그에서 그를 영입해야 할 정도로 빨랐다면서
00:12농담으로 받아치기도 했는데요. 우선 들어보시죠.
00:30주요 인사들의 피신 장면 잠시 보실까요.
00:33이렇게 벤스부 통령이 가장 먼저 무대 뒤쪽으로 피신했고요.
00:37트럼프 대통령은 요원들과 함께 몸을 피하다가 넘어지기까지 했습니다.
00:41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앉았던 중국계
00:44웨이자장 백악관 출입기자협회장은 기어서 탈출했는데요.
00:49지난 2020년 코로나19 이슈에 대한 웨이자장 기자의 질문에
00:53트럼프 대통령이 그건 중국에나 물어보라고 해서
00:55공개 설전을 벌이기도 했던 그 인물입니다.
00:58그런가 하면 아수라장이 된 행사장에서 태연하게 샐러드를 즐긴
01:03마이클 글랜츠 에이전트의 모습도 화제입니다.
01:06샐러드맨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고 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