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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서울 신도림에 있는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 130여 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서울 강남에서는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고, 인천에서는 SUV가 전도되는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표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높이 솟은 건물 앞에 소방차와 경찰차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아침 8시쯤 서울 신도림동에 있는 지상 19층짜리 호텔 7층 주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2시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과 직원 등 135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낮 12시 40분쯤에는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를 달리던 SUV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등이 쓰러지며 한때 차로 2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천 옥련동 지하차도 공사현장 인근에서는 SUV가 전도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고, 보행자 보호울타리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입니다.

영상편집 : 변지영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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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신도림에 있는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 130여 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00:06서울 강남에서는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고 인천에서는 SUV가 전도되는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00:13사건, 사고 소식 표정우 기자입니다.
00:18높이 솟은 건물 앞에 소방차와 경찰차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00:22아침 8시쯤 서울 신도림동에 있는 지상 19층짜리 호텔 7층 주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00:31불은 약 2시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과 직원 등 135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00:38낮 12시 40분쯤엔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를 달리던 SUV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00:46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등이 쓰러지며 한때 차로 2개가 통제됐습니다.
00:52경찰은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0:58인천 옥련동 지하차도 공사 현장 인근에선 SUV가 전도됐습니다.
01:04다친 사람은 없었고 보행자 보호 울타리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01:09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01:13YTN 표정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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