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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앵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단순히 보는 행사에서 오감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들로 꾸며졌는데요.

세계 곳곳의 화려한 꽃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김의태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전통 천문기구들에서 영감을 얻은 조형물들이 꽃으로 형상화됐습니다.

회전하는 공모양의 꽃장식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일산호수공원 25만제곱미터가 화려한 꽃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꽃, 시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와 전시관이 준비됐습니다.

[이창현 /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
"관람형에서 참여형으로 그래서 보고 느끼고 관심을 좀더 갖고 소통하면서 다양한 계층과 함께 어울려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습니다."

꽃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는 공원, 나의 감정을 꽃과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20~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소개팅 행사와 다채로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해외 130 여개, 국내 200 여개 화훼 신품종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1997년 처음 시작돼 지금까지 900여만 명이 찾은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다음달 10일까지 개최됩니다.

채널A뉴스 김의태입니다.

영상취재:박희현
영상편집:이승근


김의태 기자 etki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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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6 고향 국제꽃박람회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00:05올해는 단순히 꽃을 보는 행사에서 오감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들로 꾸며졌습니다.
00:13세계 곳곳에 화려한 꽃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00:17김의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00:21한국 전통 천문기구들에서 영감을 얻은 조형물들이 꽃으로 형상화됐습니다.
00:27회전하는 곡 모양의 꽃 장식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00:332026 고향 국제꽃박람회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00:37일산호수공원 25만 제곱미터가 화려한 꽃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00:43꽃 시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와 전시관이 준비됐습니다.
01:02꽃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는 공원, 나의 감정을 꽃과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01:1020, 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소개팅 행사와 가채로운 가족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01:16올해 박람회에서는 해외 130여 개, 국내 200여 개 화훼 신풍정도 만날 수 있습니다.
01:25지난 1997년 처음 시작돼 지금까지 900여만 명이 찾은 고향 국제꽃박람회는 다음 달 10일까지 개최됩니다.
01:35채널A 뉴스 김의태입니다.
01:36채널A 뉴스 김의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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