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핀란드로 가보겠습니다.
00:03한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00:07연주를 열심히 하다가 아이쿠야 이게 웬일입니까.
00:12지휘자의 팔에 맞아서 연주자의 바이올린이 날아가버린 겁니다.
00:17연주자가 열심히 연주를 하면서 혼신을 다 힘을 다하다가
00:22저렇게 된 건데 저게요.
00:25바이올린이 15억짜리였다면서요.
00:27사실 가치를 매기기 어렵습니다.
00:311780년대에 그 과다니니가 제작한 바이올린입니다.
00:34가격을 사실 매기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인데요.
00:38저도 이 영상을 보면서 깜짝 놀란 것이
00:40지휘자가 격정적으로 지휘를 하다가
00:42하필 이 바이올린을 탁 손에 건드린 겁니다.
00:45그런데 둘 다 격정적이었어요.
00:47너무 가까이 있어서 저게 부딪힌 거죠.
00:49저 순간 아이쿠야 그런데 연주는 잘 끝났나요?
00:53그리고 저 바이올린 무사한가요?
00:55잠시 연주의 중단이 있었지만 곧바로 재개가 되었고요.
00:59정말 기적적으로 발에 먼저 살짝 부딪혀서 충격이 흡수됐던 것 같습니다.
01:04기스도 나지 않고 접착 부분만 살짝 떨어진 것 외에는
01:09정상적으로 연주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바이올린은 문제가 없었다고 하는데
01:13여러 의견들 나옵니다.
01:15역시 과단 1위는 대단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01:19정말 다행이다.
01:20저 지휘자 어쩔 뻔했냐.
01:22저 연주자 너무 깜짝 놀랐겠다.
01:23재미있는 반응들이 뒤를 이었습니다.
01:25알겠습니다.
01:26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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