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예계에서 건장한 체격 그리고 강력한 주먹으로 유명한 배우죠 마동석 씨 그런데 이 마동석 씨가 너무 왜소하게 보이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영상으로
00:13보시죠.
00:46마동석 씨가 복싱장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최홍만 씨가 찾아간 겁니다. 저긴 왜 갔답니까?
00:56직접 마동석 씨에게 복싱을 배워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01:01그런데 마동석 씨 깜짝 놀랐어요. 너무 펀치가 세니까 깜짝 놀라는 모습 보셨죠.
01:07그리고 마동석 배우가 이렇게 아담해 보이는 모습도 처음 본 것 같습니다.
01:12마블리라는 애칭에 맞는 것 같은데 특히 앞서 보셨던 것처럼 금색이 아주 큰 글러브가 있었는데 최홍만 씨 손에 들어가니까 마치 이
01:21큰 글러브가 손에 딱 맞는 듯한 모습 그 부분도 굉장히 화제였습니다.
01:25진짜 마동석 씨가 무슨 초등학생처럼 보이네요? 최홍만 씨 옆으로 가니까?
01:28그렇죠. 이 글러브. 바로 이 글러브인데요. 마동석 씨가 이전에는 미국에서 트레이너 활동도 했었는데 당시에 UFC 챔피언들의 담당 트레이너이기도 했습니다.
01:38복싱에 대한 애정도 상당해서요. 지난해에는 복싱협회에서 명예단증까지 수여할 정도로 국내 복싱 열풍을 불러왔다라는 부분의 공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01:49이번에 이 두 분의 만남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고 왜 만났는가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01:58그런데 마동석 씨 주목도 엄청나게 크네요.
02:01그리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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