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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불법 조업 혐의로 선원 15명이 탑승한 100톤급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어선은 어제(22일) 오후 1시 10분쯤 충남 태안 서격렬비도에서 80km 떨어진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하다가 경비 중이던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해경은 나포된 어선이 우리 측 어업협정선을 침범한 뒤 불법 조업한 사실을 확인하고, 선원들을 태안 신진항으로 압송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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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남 태안 해양경찰서는 불법 조업 혐의로 선원 15명이 탑승한 100톤급 중국어선 한 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0해당 어선은 어제 오후 1시 10분쯤 충남 태안 서경열 비도에서 80km 떨어진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을 하다가 경비 중이던
00:21해경에 적발됐습니다.
00:22해경은 나포된 어선이 우리 측 어업협정선을 침범한 뒤 불법 조업한 사실을 확인하고 선원들을 태안 신진항으로 압송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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