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수도 폐지시키한 이란 대통령은 미국의 해상 봉쇄와 위협이 협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06폐지시키한 대통령은 SNS에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언제나 대화와 합의를 환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썼습니다.
00:15그러면서 악의적인 불신과 봉쇄 그리고 위협이야말로 진정한 협상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2이어서 전 세계가 위선적인 빈말을 목격하고 있으며 주장과 행동 사이에 존재하는 모순을 지켜보고 있다면서
00:29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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