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0시간 전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 지키기에 대한민국도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웡 총리는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속에 지구의 날을 맞이했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와대도, 춘추관의 외부 전체 조명과 내부 일부 조명을 오늘 밤 8시부터 10분 동안 끄고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218263793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 지키기에 대한민국도 함께한다고 밝혔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4웡 총리는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차질 속에 지구의 날을 맞이했다면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