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에서 택시에 일부러 부딪쳐 합의금을 상습적으로 뜯어낸 50대가 구속됐습니다 충남에서는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고의사고를 내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는데요
00:11차상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기자가 보도합니다.
00:43주로 택시가 범행 대상이었는데 교통사고 접수를 꺼린다는 점을 노렸다는 게 경찰 설명입니다.
01:01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월 피의자 조사를 받은 뒤에도 수시로 범행을 일사망으로 드러났습니다.
01:08경찰은 사기 혐의 등으로 A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01:13충남 천안에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1:1920대 A씨 등 5명은 교차로 등에서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혀 보험금 1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01:29A씨는 2, 3살밖에 안 된 어린 자녀를 차에 태우고 고의사고를 내기도 했는데 돈을 쉽고 빠르게 벌 목적이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01:37경찰은 고의사고가 의심될 경우 경찰에 반드시 신고하고 개별적인 합의 대신 보험사에 정식으로 접수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01:47YTN 차상윤입니다.
01: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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