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금빛 물결을 이끌었던 하남의 12년 일꾼 국민의힘 이용후보 만나러 왔습니다. 들어가 보겠습니다.
00:37선거가 9일 남았고 사전투표가 4일 남았습니다. 하남 판세랑 전략이 어떻게 되십니까?
00:44지난 총선 때도 저는 항상 추미애 의원께 여론조사 15% 정도 계속 뒤지는 결과가 나왔었는데
00:51그런데 결국은 저희가 본투표하고 개표했을 때 1% 차이였잖아요.
00:58개의치 않고 한 발을 봐도 낮은 자세로 지금 시민들 뵙고 있습니다.
01:03고생이 너무 많으시고요. 하남의 12년 에너지 넘치는 일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01:09하남 시민들이 생각하는 수건섭 가장 큰 거 하나만 꼽으신다면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01:145호선 저는 급행을 좀 추진하겠다라고 공약을 내세운 이유가 실질적으로 하남은 서울에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다수입니다.
01:26하남 시민분들의 아침 20분은 제가 좀 책임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32후보님 조금 매운 질문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01:36이전 정부 윤석열 정부 시절 때 여당 의원으로서 적지 않은 기여를 해오셨는데
01:41민주당에서는 내란 청산을 목표로 또 후보님을 지목을 하기도 했습니다.
01:46우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당시 정당의 대통령 후보였습니다.
01:52정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정당의 후보를 돕는 것은 당연한 거고
01:56그리고 그 이후에는 대통령실이나 아니면 또 행정부, 문체부 차관으로서 어떤 얘기들이 좀 많았었는데
02:04그런 것들을 모두 저는 거절을 하고
02:06저는 지금은 오직 하남 시민과 오직 하남 발전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02:14이제 라이벌로 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02:18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2:19가족이 살고 있는 하남, 내 아이가 자라고 있는 하남
02:23그런 사람이 저는 하남 정치인이 된다고 생각하고
02:27이광재 후보 같은 경우는 병역 깊이 논란도 있고
02:31오히려 정치인이 그런 부분에서는 더 확실히 회초리를 좀 맞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2:39여당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은근히 있을 것 같은데
02:42이런 신인들께는 어떻게 설득을 하고 싶으십니까?
02:46추미애 의원도 지난 대선이 끝나고 하남 시연안은 한 개 대선씩 못했거든요.
02:52말뿐이라는 겁니다.
02:54그래서 이광재 후보도 마찬가지예요.
02:56만약에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02:59국회에 간사로 저는 들어가서
03:02교통공약을 저는 깨끗하게
03:05저는 확실히 저는 매듭 지을 수 있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03:08지금 어려운 질문은 피하지 않고 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3:11국내힘 이용후보 만나봤습니다.
03:13지금까지 후보 똑똑 박희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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