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한축구협회가 2016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에게 역대 최대 포상금을 내걸고 역대 원정 월드컵 최고 성적 경신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00:13축구협회는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위한 포상금 및 지원 기준을 확정해 25일 발표했습니다.
00:23축구협회는 포상금 지급하는 대회 출전국 확대와 32강 토너먼트 신설 등 대회 방식의 변화를 반영해 마련했다며 상위 라운드에서 승리할수록 더 많은
00:34포상을 받는 성과 비례형 보상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00:38전체 포상금 지급 예산 역시 대폭 올렸다라고 설명했습니다.
00:42먼저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된 26명의 선수 전원에게는 1인당 5천만원의 기본수당을 줍니다.
00:50이는 4년 전 카타르 대회 때 2천만원보다 3천만원 오른 금액입니다.
00:56조별리그를 통과해 토너먼트에 진출하면 포상금도 단계별로 확대됩니다.
01:01우선 32강에 오르면 1억원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16강 2억원, 8강 3억원, 준결승 4억원, 3위 4억 5천만원, 준우승 5억원, 우승 6억원의
01:12포상금이 책정됐습니다.
01:14여기에 협회는 대표팀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미국 솔트랙크시티 사전 캠프에서 조별리그 1, 2차전이 치러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까지 전세기를 띄우기로 했습니다.
01:2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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