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외교부가 주일한 대사관 직원 23명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금 총 약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00:0722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포상 대상 직원은 한국 국적 13명, 외국 국적 10명입니다.
00:16포상금은 직급 국적과 관계없이 한국인 대피 지원 등 과정에서 업무량 및 위험 노출도 등을 고려한 기여도에 따라 차등 지급됐습니다.
00:25외교부는 주일한 대사관 직원들은 전쟁 발발 후에도 대사관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이란 측과의 소통을 긴밀하게 유지해왔고 우리 국민 및 이란인 가족의
00:37육로 대피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0이어 잔류국민의 안전을 매일 확인하는 등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헌신적인 업무 수행으로 제외국민 보호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고
00:50밝혔습니다.
00:51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이란 대사관 직원들을 격려 포상하라며 잘 챙겨주라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