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 동남풍을 견제하는 거는 민주당의 전재수 후보일 테고 하정우 수석에 대해서 하정우 후배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하정우 수석의 출마를 간절히
00:12바라고 있는데 전재수 하정우조가 예를 들어서 대통령의 후광을 좀 입고 나온다면 그것도 좀 위력적일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00:19전재수 하정우조가 아니라 이재명 하정우조 같은데요. 왜냐하면 하정우 씨는 여러 언론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자기는 나가기 싫은데 이재명 대통령이 나가라고
00:32하면 나가겠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00:34그렇게 되면 하정우라는 본인은 없어지는 것이고요. 이거는 그냥 이재명의 대리인인 것이죠. 환영합니다.
00:41지금 이재명 정권의 실정을 국민의힘이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하겠습니다. 하정우라는 이재명의 대리인 아바타를 상대로 제가 현재 진행되고
00:54있는 여러 가지 외교적인 경제적인 문제점들을 제대로 짚어내는 선거로 삼겠습니다.
01:01하정우 수석이 듣고 계신다면 한동훈 전 대표가 환영한다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01:05그런데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거지. 누가 나가고 안 나오고 이 상황을 이렇게까지 오래 끌일 일인가요?
01:14예전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이렇게 안 끌었습니다.
01:18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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