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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1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성명을 올려 파키스탄으로부터 이란이 통합된 제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란에 대한 공격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군에 봉쇄는 계속 유지하되 그 외 모든 면에서는 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며, 이란 측의 제안이 제출되고 논의가 어떤 방식으로든 결론에 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고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가 예상대로 심각하게 분열돼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봉쇄'는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휴전 연장 성명은 이란과의 2주간의 휴전 종료를 하루 앞두고 나왔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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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은 없다던 기존의 입장을 뒤집고 이란과의 휴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00:06트럼프는 SNS에 파키스탄으로부터 이란이 통합된 제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란에 대한 공격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15이에 따라서 군의 봉쇄는 계속 유지하되 그 외의 모든 면에서는 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며
00:21이란 측의 제안이 제출되고 논의가 어떤 방식으로든 결론이 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고 썼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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