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경제 타격 심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기 행정부 들어 최저로 추락했습니다.
00:0920일 미국 MBC 방송에 따르면 MBC가 여론조사 기업 서베이 몽키의 의뢰에 진행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
00:16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21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63%에 달했는데 이 가운데 50%는 매우 부정적이라고 답했습니다.
00:33응답자의 3분의 2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과 이란 전쟁에 대한 대처를 부정적으로 봤습니다.
00:41인플레이션과 생활비 문제에 대한 대응을 긍정적으로 본 응답자는 32%에 그쳤고 68%가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00:50매우 부정적이라는 답변은 52%였습니다.
00:55이란 전쟁에 대한 여론도 부정적이었습니다.
00:59응답자의 54%는 이란 전 대응을 매우 부정적이라고 평가했고 어느 정도 부정적이라는 답변도 13%였습니다.
01:08매우 긍정과 어느 정도 긍정은 각각 19%와 14%였습니다.
01:13응답자의 61%는 미국이 이란에 대해 더는 군사 행동을 취해서는 안 된다고 답했고
01:21지상군 투입 등 모든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는 답변은 23%에 그쳤습니다.
01:27응답자의 3분의 2가량은 휘발유 가격이 자신과 가족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01:33MBC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가 중간 선거를 앞둔 집권공화당이 직면한 어려움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짚었습니다.
01:43공화당 지지층의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83%로 올해 초 조사 때보다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01:52다만 강성마가 지지층에서의 지지율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2:00자신을 마가 지지자라고 밝힌 응답자의 87%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대응을 지지했습니다.
02:07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미국 성인 32,4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02:17오차범위는 ±1.8%포인트입니다.
02:22이달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미국 성인 32,43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02:22제품 1500를 대상으로 진행했을 때 온라인을 통해 미국 성인 32,43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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