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이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해당 사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0:0921지수의 소속사 분리수의 법률 대리인인 김현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분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00:20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00:21지수의 가족인 A씨는 지난 14일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00:30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서울중앙지검에서 이를 반려했습니다.
00:37지수 측 법률 대리인은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00:46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50이어 또한 아티스트는 분리수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01:01사실은 있으나
01:02지금까지 가족 구성원이 분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이후에는 가족 구성원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01:13경영되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01:15특히 분리수를 아티스트와 해당 인물이 손을 잡고 설립했다거나 해당 인물이 분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라는 취지로 온라인상에서 유포되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01:26밝혔습니다.
01:27법률 대리인은 해당 인물은 현재 분리수와 법적 또는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면서 분리수와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01:37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01:43끝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름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소비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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