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크라이나 수도 키우에서 총기 난사와 인질극이 벌어져 적어도 6명이 숨지고 14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00:07현재 시간 18일 키우 번화가인 홀로시우스키의 거리에서 남성 1명이 사람들을 향해 총격을 벌인 뒤 슈퍼마켓으로 숨어들어 사람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00:19대치했습니다.
00:21용의자는 체포 작전에 나선 경찰에 사살됐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당국이 조사 중입니다.
00:26루슬란 크라우첸커 검찰총장은 용의자가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의 58세 남성으로 전과 기록이 있고 자동화 무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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