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오산시 누읍동에 있는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노출됐습니다.
00:07사고는 공장 건물 3개동 가운데 한 곳에서 났는데,
00:11인근의 다른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27명이 구토와 매스꺼운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 찾아가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0경찰은 접착제를 만들기 위해 화학물질을 혼합하던 중,
00:24기계 결함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리에 문제는 없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