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대학생들이 찾는 특별한 점심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사찰 공양간인데요.
00:05공양밥으로 건강 챙기고 자연 즐기며 끼니 해결하는 학생들. 김승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00:12도심 속 사찰에 앳된 얼굴에 대학생들이 하나 둘 찾아옵니다.
00:18밥 먹으러 왔어요. 밥? 식당 말고 왜 저래?
00:23무료기도 하고 맛있더라고요. 한 번 먹어보니까.
00:26격주 금요일마다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공양밥을 먹으러 온 겁니다.
00:33오늘 메뉴는 채소비빔밥과 시원한 오이냉국입니다.
00:381년에 한 번 나오는 상처를 해서 이번에 준비를 했어요.
00:43직접 받아봤습니다.
00:46공양가는 점심을 먹으러 온 학생들로 가득 찼는데요.
00:49자리에 앉아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01:09외국인 유학생들도 사찰을 찾았습니다.
01:27오늘 개운사엔 70명이 방문해 점심을 먹었습니다.
01:32공양밥 체험을 하려면 대한불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하거나
01:38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01:41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3이제 유학생은 회사로 마 take on from the corner of the corner of the corner of the corner of the
01:45corner of the top sand.
01:45화카쇼а
01:55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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