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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앵커]
중국의 한 관광지에서 수년 동안 공연을 했던 코끼리의 정체가 탄로났습니다.

언덕을 오르는 코끼리 발, 잘 보시죠.

장하얀 기자입니다.

[기자]
코끼리들이 언덕을 오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코끼리 발 속에 사람 발이 보입니다.

최근 중국 허난성 한 관광지에서 공연 중 찍힌 영상인데 사람이 연기한 것 아니냐며 논란이 됐습니다.

공연장 관계자들은 "코끼리는 사실 대형 모조품이고 직원 2~4명이 함께 내부에 들어갔다"고 곧바로 인정했지만 관객들은 "몇 년간 속았다"며 논란이 됐습니다.

=====

소파에 앉아있는 개의 목줄을 무자비하게 잡아 옮기고 강하게 누릅니다.

[현장음]
"조용히 해! 저리 꺼져!"

아예 목줄을 손잡이 삼아 개를 끌고 다닙니다.

휴가를 맞아 집주인이 반려동물을 펫시터에 맡겼는데 남자친구까지 데려와 학대를 했던 겁니다.

2년 전 발생한 이 사건이 이달 초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자 당시 고스란히 찍힌 범행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

엄청난 소리와 함께 커다란 우박이 쏟아집니다.

승용차 앞유리 곳곳에 금이 갔고 우박이 그친 뒤에 보니 뒷유리가 아예 부서진 차도 있습니다.

이틀 전엔 미네소타주에 야구공만 한 우박이 호수 위로 쏟아지면서 마치 물이 솟구치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이은원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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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국의 한 관광지에서 수년 동안 공연을 했던 코끼리의 정체가 탄로났습니다.
00:06언덕을 오르는 코끼리의 발, 한번 잘 보시죠. 장하연 기자입니다.
00:12코끼리들이 언덕을 오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코끼리 발 속에 사람 발이 보입니다.
00:20최근 중국 허난성 한 관광지에서 공연 중 찍힌 영상인데 사람이 연기한 것 아니냐며 논란이 됐습니다.
00:27공연장 관계자들은 코끼리는 사실 대형 모조품이고 직원 둘에서 4명이 함께 내부에 들어갔다고 곧바로 인정했지만 관객들은 몇 년간 속았다며 논란이 됐습니다.
00:40소파에 앉아있는 개의 목줄을 무자비하게 잡아 옮기고 강하게 누릅니다.
00:48아예 목줄을 손잡이 삼아 개를 끌고 다닙니다.
00:51휴가를 맞아 집주인이 반려동물을 펫시터에 맡겼는데 남자친구까지 데려와 학대를 했던 겁니다.
00:592년 전 발생한 이 사건이 이달 초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자 당시 고스란히 찍힌 범행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01:07엄청난 소리와 함께 커다란 우박이 쏟아집니다.
01:11승용차 앞유리 곳곳에 금이 갇고 우박이 그친 뒤에 보니 뒷유리가 아예 부서진 차도 있습니다.
01:18이틀 전엔 미네소타주에 야구공만한 우박이 호수 위로 쏟아지면서 마치 물이 솟구치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33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35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37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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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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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2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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