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구자연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정조사와 관련해
00:04어떤 국정조사도 재판에 영향을 주려한다는 평가를 받아서는 안 된다며
00:08공정하고 객관적인 진행을 호소했습니다.
00:12구 대행은 오늘 대검찰청에서 취재진과 만나
00:14다수의 담당 검사와 수사관이 증언대에 서게 되고
00:18모욕적인 말을 듣거나 답변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3그러면서 어제 대장동 사건을 수사했던 일선 검사의 안타까운 소식이
00:28언론에 보도돼 참담한 심정이라며
00:30일선 검사나 수사관에 대한 증인 채택을 철회하거나
00:33신중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진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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