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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천궁-Ⅱ 주목… UAE 실전 운용 후 추가 도입 추진
KF-21 성능·안정성에 대한 강한 신뢰
캐나다 잠수함 12척 사업… 한·독 막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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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캐나다에서 60조 사업, 무려 60조에 달하는 이 사업을 따내기 위해서 지금 최종 경쟁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01:21지금 이 얘기를 하게 되는 이유는 특히 이 천공투가 지금 중동에서 거의 난리예요. 빨리 달라고.
01:26지금 줄 서 있죠. 22년, 23년, 24년 순차적으로 계약을 했어요. 굉장히 규모가 커요.
01:3422년도에는 UAE의 4.2조, 23년에는 사우디의 4.3조, 24년도에는 이라크의 3조 7천억 이렇게 계약을 했는데
01:53지금 뭐 순차적으로 도입을 공급을 해야 되는데 이번에 전쟁 때문에, 전쟁 때문에 UAE에서 시험발사 성격으로 해버린 거예요.
02:04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남의 전쟁 때문에 좋아지는 상황이 되고 있는데
02:09우리가 이제 도시아, 오크란 전쟁 때는 사실 K9, 저주포, K2 전쟁 이런 것들의 인기를 끌었는데
02:15지금은 또 이제 중동전에서 또 천공투 그러니까 지대공 미사일이에요.
02:22아니, 고든 한 15년에 25kg 정도 되는데 대비되는 것이 우리가 비싸게 싸운 패트리아드하고 비교가 되는데
02:28그것보다 더 요격을 잘했다. 이렇게 소문나니까 지금 UAE부터 시작해서 우리 추가로 해달라.
02:37뭐 사우디, 이라크 이런 거 빨리 달라.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02:40그래서 제가 확인해보니까 지금 구미에서 만들고 있는데 원자재가 부족해요, 원자재가.
02:45원자재가?
02:46원자재가 부족해가지고 굉장히 바쁜 시절을 보내고 있어요.
02:50아무튼 뭐 지금 우리가 지혜공 무기 중에 대표 선수들이 지금 역할을 하고 있어요.
02:55K9, 자주포, K2 전차, 또 뭐 KF-21, 잠수함, 여기다가 또 지대공 미사일까지.
03:02그래서 요즘 뭐 방산 얘기하면 상당히 뿌듯해요.
03:06뭐 다른 것보다. 이게 결국에는 사람을 죽이는 무기라 좀 씁쓸하지만은.
03:13아무튼 중동전에서 또 하나의 스타가 탄생하는 게 천공2, 지대공 미사일입니다.
03:20양면성이 있지만 어쨌든 지금 현지에서는 만들고 싶어도 원자재가 없다.
03:26빨리 좀 만들고 싶지만 부족한 상황이다로 거의 몰려있는 수준이라는 거예요.
03:31근데 KF-21도 아까 잠깐 나왔거든요. 이것도 지금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어요?
03:35환상적인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어서 이게 좀 특이한 점이 뭐가 있었냐면
03:40이제 무기 개발사에 있어서 무기 개발사 상당수는 피로 쓰여지거든요.
03:45가장 많은 사고가 시험 비행기가 떨어졌다거든요.
03:48그러니까 우리도 KF-21이 아무 사고 없이 잘 넣었을 때 해외 네티니 놀란 게
03:52야, 한 번도 안 떨어졌어? 문제가 한 번도 없었던 거야? 조작이야?
03:56이런 얘기들이 계속.
03:57왜냐하면 전투기를 4세대 이상 전투기를 처음 개발한 나라에서 이렇게 시간표대로 가는 경우는 없고
04:02이게 대표적으로 신뢰도가 높였다는 게 뭐냐면
04:05지난해 4월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04:07이브라임 나세르 모하메드 알라위, 아랍에미리트 국방부 차관이
04:12KF-21 시제기, 뒤에서 따봉 날리시는
04:16시제기에 탑승해서 비행입니다.
04:18이게 중요한 게 시제기, 그러니까 양산기가 아니라 시험 제작기
04:22시험 제작용?
04:23이게 언제 어떻게 문제가 발생할지 몰라서 수백, 수천 번을 띄우는 시제기에
04:27고위급 해외 인사가 탑승했다는 거를
04:31믿고 탔다는 거죠?
04:32네, 타서 비행도 같이 쭉 했었잖아요.
04:36이게 단순히 그냥 퍼포먼스가 아니라
04:37이만큼 아랍에미리트에서는 KF-21에 이만큼 관심이 있고
04:42그다음에 고위급이 탔다는 걸 보면 안전하다는 걸 우리가 믿고 있다.
04:46이외에도 다른 국가의 고위급 관료들이나 장군들이 탑승해서
04:51시험 비행을 계속 쭉 이어갔다는 걸 보면
04:53아마도 KF-21의 양산이 지금 확정되고 한참 배치되고 있지 않습니까?
04:59조만간 해외 어느 나라 중에서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05:03쉽게 말하면 시험용으로 만든 건데 믿고 탈 수 있을 만큼 안전하다라는 얘기를 해주신 거예요.
05:08그런데 사실 바다도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이 정도 되면.
05:12왜냐하면 지금 비핵 잠수함 중에 거의 가장 강력하다라고 평가받고 있는 게
05:18우리 도산 안창호함인데 이거 지금 캐나다로 가고 있어요.
05:22독일이랑 막판 경쟁도 앞두고 있고요.
05:24저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지 대충 알아요.
05:27알아요?
05:28그런데 이건 한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국민들도 관심이 엄청 많아요.
05:33왜냐하면 60조 원 규모거든요.
05:35이게 한 번에 60조 원을 다 하는 건 아니고 순차적으로 하긴 하지만
05:408척에서 12척까지 그것을 지금 경쟁하고 있는데
05:44이게 왜 관심이 많냐면 우리가 2022년도에 방산이 조용하다가
05:502022년도에 173억 불을 달성했어요, 수출을.
05:54그게 러시아, 오크라인 전쟁 덕분인데 폴란드에서 많이 사서 그러는데
05:57이때 그래서 방산 이제 국가 전략 사람을 키우자.
06:02그게 173억 불이면, 171억 불이면 그때 환율을 해서 한 20조, 21조 정도 돼요.
06:1160조 원 3배잖아요.
06:13그러니까요.
06:13그러니까 뭐 엄청 놀라는 거죠, 국민들이.
06:16그래서 이거는 지금 그것도 이제 세계 최고 디젤 잠삼 건조국, 베스트셀러국, 독일하고 마지막 경쟁 상황이에요.
06:27그렇기 때문에 온 동네에서 온 나라에서 다 관심이 많고
06:31특히 한국 같은 경우는 이거를 이제 꺾으면, 이번에도 꺾으면
06:352011년도에도 우리가 독일하고 최종적으로 인도네시아 수출할 때 한 번 이겼어요.
06:40그런데 이건 두 번째 이기게 되면 이제 독일이 상당히 처지는 거,
06:44우리가 이제 앞서가는 이런 상황, 모멘트에 마련되는 거죠.
06:48아니, 그런데 제가 듣기로 한 3월쯤인가요?
06:49제한서는 일단 넣었다고 하고, 결과는 뭐 이름은 한 6월쯤 나올 것 같다고 그러는데
06:543월 2일 날 제한서 냈고, 일부는 이제 또 추가적으로 토의하고 요구사항도 있고 그래요.
07:01그러나 중요한 거는 이 디젤 잠수함의 탑 랭크 둘이 지금 붙어있는데
07:08잠수함은 뭐 뒷전이고 성능은 뒷전이고 산업 경제적인 면을 더 우선시하는 거예요.
07:13이런 제한서는 저는 처음 봤어요, 대빨리.
07:15이렇게 제한서 내는 거는 제한 요구를 그렇게 냈다고.
07:1920%는 잠수함 성능, 그다음에 나머지는 뭐 산업 경제적인 면을 하니까
07:23이거는 뭐 캐나다가 지금 이 잠수함 12척 사면서 산업 경제를 키우려고 하는 거 아니냐.
07:29그래서 의아해하죠.
07:31지금 이 기업들은 죽을 맛이에요.
07:33이게 기본이 틀어졌기 때문에 이거 제한서를 도대체 어떻게 써야 되느냐.
07:37그런데 거기서 원하는 건 전 국가적으로 우리한테 투자를 해라.
07:42결론은 그거예요.
07:44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부 기업들 가서 거의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고 진을 빼고 있습니다.
07:51정말 우리 정부, 기업이 총공세를 펼쳐서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기대해볼 만 하겠죠.
07:56지금 기대하라고 지금 많은 사람도 요구하고.
08:00그다음에 이제 뭐 제가 1월 달에 한번 그거 다녀왔는데 민심 탐방을 캐나다 다녀왔는데.
08:06갔다 오셨군요.
08:07약간 불리하다 했는데 최근에 들어오는 거는 약간 호전되는 상태다.
08:13이렇게 이제 얘기를 듣고 있고.
08:15그렇군요.
08:16그다음에 이제 캐나다 같은 데는 이 기후를 통해서 에너지 개발.
08:20그다음에 수소 경제 이런 것도 키우려고 하고 있고.
08:25그걸 우리가 정부가 우리가 확약식도 했잖아요.
08:27우리 정부에서 기업이 하는 걸 우리가 딱 키핑해 주겠다.
08:32이제 믿고 해라.
08:33그런 차원에서 총력 전 차원에서는 지금 독일보다 약간 앞선다.
08:37약간 우위로 가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08:41이렇게 우리 해군 전문가이신 문근식 교수님이 쭉 지금 상황을 설명해 주셨어요.
08:45이렇게 정말 어떻게 보면 파죽지세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K-방산이 커가고 있는데
08:50유의미한 수치가 하나 나왔더라고요.
08:52홍의범 배집장.
08:53우리가 이제 글로벌 무기 수출 점유율이 무려 4위에 올랐어요.
08:58그렇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08:59지금 국제 무기 수출 등을 규모를 추적하는 스토클룸 국제평화연구소 C-PRI라고 있죠.
09:06여기서 지금 데이터베이스를 한결에서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우리나라 무기 수출이 6.0%로 집계됐습니다.
09:166%?
09:17이게 원래 작년에 2024년에 8위 3.6%였던 게 2025년에 4위 6%까지 올라갔다는 건데
09:24지금 이대로라면 1위는 당연히 단독 1위는 미국이겠지만 42% 그다음에 프랑스 10%
09:32그다음에 이스라엘 7.8%인데 바로 그 뒤로 6% 우리나라가 됐다는 거죠.
09:37사실 이게 우리나라에서 4위로 오겠다고 약간 좀 장기 과제?
09:44약간 이런 느낌으로 몇 년 전부터 추진해온 거긴 한데
09:47저 기준이 사실이라면 저거는 우리 예상을 여러 해 먼저 앞지른 건데
09:54먼저 앞당기는?
09:55그렇죠.
09:55물론 이게 저게 집계 방식이나 여러 가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10:00액면 그대로 똑같이 받아들일 수 있냐는 약간 좀 의문이 있지만
10:03어쨌든 지금 저희 K-방산이라는 게 이 4, 5년 사이에 굉장히 빨리 올라온 건 맞거든요.
10:10그런 면에서 보면 정말 전통 강국들을 추월하고
10:14지금 러시아나 독일은 확실히 제친 셈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상당은.
10:18물론 또 추월당할 수도 있지만
10:20어쨌든 지금 안정적으로 6위, 10위권에 확실히 들어왔고
10:24이제 6위, 7위권에도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지 않냐
10:28그런 어떤 걸 보여주는 어떤 그런 데이터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10:32이렇게까지 쭉 설명해 주신 걸 들어보니까 너무 자랑스럽고
10:35앞으로 더 성장할 일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K-방산.
10:39그런데 사실 이쯤 되면 슬슬 궁금해지는 게 있어요.
10:42뭐냐면 대체 이 K-방산은 그럼 언제부터 시작된 거냐
10:45저희가 지금부터 그 뿌리를 한번 찾아가 보도록 하죠.
10:49자, 이 시작은요. 사실 뭔가 이렇게 극비라는 단어
10:54이게 쓰여있는 쪽지 한 장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10:56그 쪽지에는요. 바로 국산 변기를 만들라.
11:01이게 1971년 11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국방과학연구소라는 데에
11:08이런 지시를 내렸던 거예요.
11:10이게 어떤 지시였던 거예요?
11:12국산 변기를 만들라 지시했는데
11:16이때 당시에는 정말 우리가 미군 걸 다 받아서 운용하고 그랬었는데
11:23이제는 독자적으로 만들겠다.
11:25그래가지고 이 대통령이 번개 사업을 지시했어요.
11:30번개 사업?
11:30번개 사업.
11:31우리 번개불에 콩트 먹는다 그러잖아요.
11:33그래서 이거 빨리 만들어라.
11:35빨리 빨리.
11:36기간까지 지정해 주고 미사일 언제까지 소충 언제까지 했는데
11:39이거 보면 정말 깨알같이 지시를 해가지고 국방과학연구소 만들어서 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거예요.
11:47이때 당시에는 우리가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고
11:49미국에서 계속 감시하고 너네는 우리 주는 거 써 이랬는데
11:52그걸 독자적으로 한다는 의지가 굉장히 강했던
11:55그래서 국산소총, 박격포 이런 걸 개발했는데
12:00깜짝 놀랄 정도로 이렇게 시간이, 빠른 시간을 했다 이거죠.
12:05그래서 여기 보면 그때 당시 참여한 사람들 보면
12:08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이런 사인들이 많아요.
12:11그런데 그만큼 했기 때문에 된다.
12:14그래서 저도 쭉 우리 발전사를 보면
12:17정말 박정희 대통령이 여러 가지 추앙받는 요소 중에 하나가
12:22이 자주 국방에 대해서 굉장히 실천적으로 했단 말이죠.
12:25미국의 간섭을 완전히 배제시키면서 독자적으로 했다는 거
12:29소총, 박격포, 치료 이런 걸 했다는 거는 대단한 발상이었고
12:34그것도 거의 비밀리였어요.
12:37지금 같으면 너무 메스미디어가 발달되어가지고 비밀리 쉽지 않은데
12:40그 당시에는 해와면 퇴근도 안 하고 했단 말이죠.
12:43비밀리에.
12:43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이 오늘날의 기초적인 게 됐다.
12:49그래서 예비군 20개 대 사단 무장할 정도로 소총을 만들어라.
12:54그다음에 포를 만들어라 이렇게 했는데
12:55저 같은 경우도 사관학교 들어갔을 때는
12:58M16 미국 걸 들고 다니다가 2학년 때 되니까 M16이 받았어요.
13:05너무 가벼운 거예요.
13:06M16 들고 다니다 하면 엄청 M1 들고 다니는 건 엄청 힘들어요.
13:11구부하고 그러면 힘든데 우리 거 만들어서 갈 때는 아주 보람을 느꼈죠.
13:16이게 번개 사업부터 시작됐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13:19번개 사업이라는 게 아까 번갯불에 콩 구워 먹는다고 하셨을 때
13:23그 번개, 연말까지만 만들려고 지시를 빨리빨리 해라라고 내렸다는 건데
13:28이게 아무리 사실 생각해보면 당시에 미국한테 무기를 받던 시절이기 때문에
13:32아무리 대통령의 지시라고 해도 이걸 어떻게 뚝딱 만들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13:37당시에 그 무기를 하나하나 조립을, 분해해가지고 이걸 조립해서 그런 식으로 만들었더라고요.
13:43이걸 전문용어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고 부르거든요.
13:46분해를 해서 역설계를 한다는 건데 말은 되게 쉽죠.
13:50말은 되게 쉽지만 프라모델 같은 거 조립해보신 분 알 거예요.
13:54이걸 완성된 프라모델을 부품을 순서대로 뜯어서 다시 조립해보라.
13:58절반 이상 조립 못합니다.
14:00이걸 심지어 조립한 사람도.
14:01그런데 맨 처음에 아마 역분해를 했던 게 칼빈으로 알려져 있고
14:05그 다음에 60mm 박격포, 그 다음에 각종 소화기들을 먼저 분해하기 시작하면서 기술을 축적했고요.
14:11당시 ADD 초창기 때는 여건이 안 돼 있고 빨리빨리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14:15지금으로 치면 도시 전설급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14:19지금 화면에 보시면 다 이게 연구원인지 아니면 노숙자인지 모를 정도로
14:23집에 못 들어가고 그 다음에 가족한테서 뭐 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14:27그 다음에 지금처럼 빨래방이 있겠습니까? 아니면 침실이 제대로 돼 있겠습니까?
14:32그래서 저런 걸로 돼 있어서 사람들이 거수자, 거동수상자로 오해해서
14:37예를 들어서 이제 뭐 지뢰 실험 같은 걸 하려고 바닷가에 산속에 올라갔다가
14:41여관 하나 잡아놓고 내려오는데 어느 날 갑자기 군경이 출동해서
14:45싹 포일해버렸대요, 묵고 있는 여관을.
14:47그래서 왜 그러나 봤더니 누가 봐도 꾀재재한 몰골에 산에 아침에 들어가서 밤에 내려오고
14:52그래서 내려오면서 사람들한테 언제 터졌어, 이번지 언제 터지고 이런 얘기하니까
14:57당시 신고 정신 투체에도 우리 국민이 여관 주인이 신고를 하면서
15:01이제 군경이 출동했던 그런 해프닝도 좀 있었던 겁니다.
15:05그리고 이제 많이 알려진 게 청계천 헌책방에 가서 미군 교범을 찾았다라고 이게 나왔는데
15:09무기 교범을?
15:10네, 이게 뭐냐면 원래 이런 교범은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파기 처분해야 돼요.
15:15그런데 귀찮으니까 그냥 수거업자한테 넘겨주면 수거업자는 그거를 폐기하지 않고
15:20그냥 헌책방한테 파는데 저도 군사교범은 아니지만 옛날에 밀리터리의, 지금도 미처 지내지만 했을 때
15:27청계천 헌책방에 가서 미군도서관에서 용산의 미군부대 도서관에서 나온 책들을 구해본 적이 있거든요.
15:33쉽지 않았어요, 2000년대도.
15:35그런데 70년대에는 더 어려웠겠죠.
15:38그런 걸 하나하나 다 해고하면서 이뤄냈던 게 이제 지금의 성과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5:43아니, 뭐 저렇게 거동수상자로 신고도 당하고 청계천 헌책방도 뒤지고 할 정도로 너무 이제 열의를 다 해서 결국에 만들어냈어요.
15:51뭘 만들어냈냐?
15:53카빈총이요.
15:53이 카빈총 시재기를 완성해냈는데
15:55홍영호 피치비, 이게 무려 40일 만에 완성이 됐어요?
15:59네, 불과 40일 만에 완성이 됐다고 합니다.
16:01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해야 되나?
16:05정말 엄청.
16:0640일 동안 카빈을 딱 미구총이지 않습니까?
16:11그러니까 우리가 총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16:13일단은 우리가 사용하던 카빈소총을 완전히 분해서
16:17이게 어떤 구조인지 어떤 의리로 작동하는지를 완벽하게 파악해보고
16:21그다음에 그걸 똑같이 복제해서 만들어보자라는 것.
16:25이게 이미 말씀하셨지만 말처럼 쉬운 게 아니에요, 사실.
16:29그렇겠죠.
16:30치수 같은 거 똑같이 만들어서 조립했는데 작동이 안 될 수도 있고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16:34그나마 카빈총을 선택한 게 상대적으로 구조가 단순하고
16:39그다음에 많이 우리에게 익숙한 총이기 때문에 저렇게 한 건데
16:43그러니까 40일 만에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6:47그 당시에 유명한 얘기가 있는데
16:4912월 14일에 시제품이 완성이 됐고
16:53그거를 12월 16일에 청와대에서 시제품을 전시했다고 합니다.
16:58그래가지고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하는 말이
17:01이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17:03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17:04그렇죠.
17:05그러면서 당시 이 사업을 진행했던 오원철 수석
17:08이분한테 임자가 내 앞에 앉자고
17:11그래서 맞담배를 권했다.
17:13이런 얘기까지 있고요.
17:14그리고 아예 청와대 신관 30평 반지하실에 무기 진열장을 마련해 놓고
17:20아침에 산책할 때마다 보면서
17:22전시물 바뀐 거 보고 상황 점검 이랬다.
17:26그런 약간 야사 같은 얘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17:29정말 얘기를 듣다 보니까
17:31이게 의지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17:34아니 40일 만에 이게 좀 너무 잘 만들어서 그랬을까요?
17:37박정희 대통령이 두 번째 메모를 전달했습니다.
17:40이번에는 바로 사거리 200km의 지대지 미사일을 개발하라
17:48이런 메모였다는 거예요.
17:49심지어 시기도 정해졌어요.
17:51그때 1975년까지 만들라라는 시기를 정해줬다는데
17:56아니 이때까지 계산을 해보니까
17:57저 지시를 내렸을 때부터 고작 한 4년 정도밖에
18:00시간이 없었다고 해요.
18:03그런데 결론부터 한번 들어볼게요.
18:05만들었어요.
18:06그래서?
18:07그것만 미사일만 좀 지연이 됐어요.
18:09한 3년 더 걸렸는데
18:12사실 그때 당시만 해도
18:14정말 가문의 명예를 걸고 만든 사람들이 많대요.
18:20얘기 들어보면
18:21아까 거수 수상자로 신고도 당하고
18:25그때 당시만 해도
18:27북한의 위협이 엄청나게 셌잖아요.
18:30미국에서 장비를 준다고 했는데도
18:32그럼에도 불구하고
18:33이건 언제까지 미국이 의존해야 되느냐
18:36정말 자주 국방해야 된다 해가지고
18:38지시를 해가지고
18:39결국에는 3년 더 걸린 78년 9월 26일날
18:433년 더
18:43이제 8번째 시험발설 성공해가지고
18:47발표를 했는데
18:48이게 세계 7번째 미사일 보유이 된 거예요.
18:51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쭉 쳐다보면
18:54우리가 한때 이 미사일 개발함으로써 해서
18:58미국으로 담력을 받기 시작했어요.
19:00너 이 미사일 개발하지 마.
19:02지침을 만들고 그랬어요.
19:03한미 미사일 지침이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19:06너 만들으면 안 되겠어.
19:08그래서 계속 감시하고
19:09그랬는데 사실 이게 백곰이 180km
19:12이때 이제 생명 미사일이
19:14나이키 오클레스를 벤치마킹했죠.
19:18미국 건가요?
19:19미국 거.
19:20우리가 같이 쓰고 그랬으니까
19:21이렇게 해서 이제 우리 안흥 시험 발생이 성공했는데
19:24이때부터 견제를 엄청나게 했어요.
19:27그런데 이게 사실은 우리가 이게 전술 지대지 탄도미사일이에요.
19:32탄도미사일.
19:33탄도미사일.
19:34그래서 우리 북한이 1984년도에 탄도미사일 개발했다고
19:38화성5형을 개발했다고 막 대대적인 선전했잖아요.
19:42이거보다 6년 빨리 한 거예요.
19:44사실은 우리가.
19:45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그걸 간과하죠.
19:47북한 같은 경우는 러시아가 이집트에 스커드미사를 팔았는데
19:51그걸 수입해가지고 하다가 개발했는데
19:54우리가 사실은 백곰 미사일은 북한보다 6년 먼저 개발했다.
19:59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20:00사실 이렇게까지 우리 개발자들이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만들어냈어요.
20:05그런데 이런 배경에는 사실은 아마 당시에 이런 정세와 맞물려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0:10들어볼까요?
20:19운노한 시민들도 간첩 색출에 발벗고 나서 수상한 자를 보면 지체 없이 수사기관에 신고했습니다.
20:26여기는 판문점.
20:28이른바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너 후에블로 호승무원 82명이 돌아왔습니다.
20:3368년 1월 23일 동해 공해상에서 북한 교례 강제로 납치된 지 만 11개월 만에 자유의 땅을 밟은 것입니다.
20:44이렇게 북한의 위협적인 그런 사건들이 생기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리도 우리 힘으로 스스로 지켜야겠다.
20:51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거죠.
20:53그런데 게다가 이 무기를 우리가 직접 만들어야 되는 그 이유는요.
20:58당시에 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21:11당시에 있었던 이 닉슨 독트린이에요.
21:13이때 이제 박 전 대통령이 미사일 개발 결심을 굳혔다 그래요.
21:17제가 초등학교 2, 3학년 때인데 이때 뭐 아시아 국가들은 자기 국가는 자기들을 지켜라 아쉬운 말로 그거예요.
21:24알아서 아시아 국가들은 너희들 더 이상 독립해라 하는 식으로 이제 갑박을 했죠.
21:30그러면서 이제 미군 철수 얘기가 나오고 축소 얘기가 나오고 그랬어요.
21:34그러니까 이거는 큰일 났다.
21:36뭐 프레이블루프 납치 사건 때는 자기들 국민들이 포로로 들 때는 완전히 폭격한다 해놓고
21:42우리가 뭐 얘기하면 야 너희 전쟁하지 마 이런 식으로 하고 계속 자극을 시켰죠.
21:48이런 상태에서 이제 아 이건 도저히 안 되겠다.
21:51미군도 철수할 거 대비해야 되자.
21:53이래가지고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지시하고 그래서 백곰도 거기 연계된 거고.
21:58그렇군요.
21:59그렇게 된 거죠.
21:59그런데 이 백곰 프로젝트가 이거 만들 때 사실 보면 아까 이제 문 교수님 잠깐 설명해 주신 게
22:06미국의 어떻게 보면 눈치를 좀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었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어요.
22:11그럼 미국의 눈을 피해서 좀 개발을 했던 건가요?
22:14네 당시 2006년에 이제 백곰 미사일 개발 계획을 진행했던 이제 이경서 박사와의 인터뷰 기사가 좀 나와 있고 저도 그걸 본
22:21적이 있는데
22:22진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뭐 지금은 이제 결과물이 좋으니까 웃고 넘어가지만
22:27일단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연구소 만들어야 되는데 안 가도 필요하고 미국의 감실 피해서 한강변의 평범 아파트.
22:34지금 한강변이라고 그러면 굉장히 저렇게 붐비는데 안 가를 만들어야 하지만
22:38그때는 강남이 개발되기 본격적인 직전이라 되게 외곽에 한가한 지역이었거든요.
22:43여기에 이제 그 안 가 겸 연구소 같은 거 만들어 놓고 첫 번째 지시가 창문 열지 마라.
22:49아 커튼 열지 마라.
22:50왜냐하면 이제 누가 감시할 수 있으니까.
22:51그랬군요.
22:52그다음에 뭐 당연히 이제 요원들이 와서 이제 감시하거나 보호해 줬던 것도 있었고
22:56그다음에 뭐 이동하거나 이럴 때는 밤에 몰래 이동하고
22:59그다음에 또 하나 문제가 대부분 결혼을 했을 거 아니에요.
23:03근데 지금은 뭐 휴대폰도 있고 연락하지만 이랬다가 이제 정보가 영화나 드라마 보면 첩보 영화나 드라마 보면 항상 이렇게 정보가 새
23:09나가잖아요.
23:09아내한테 얘기하거나 딸한테 얘기하거나 그러니까 이것도 못하게 하는데
23:13아내들은 아내는 갑자기 남편이 사라졌는데 어디로 연락도 안 되고 편지도 안 오고 이러니까
23:17박사님이 이제 고위 관계자 모아놓고 나라를 위해서 중요한 일을 해서 해외 출장 가 있으니까 찾지 마라.
23:24라는 식으로 이제 또 얘기까지 해 주고 그리고 이제 가장 힘들었던 게 뭐냐고 얘기 나와 보니까 이제 더운데 창문 못
23:31열게 하니까 땀띠 나서 힘들었다 이런 얘기도 전전해지고 있습니다.
23:35근데 짧게 얘기하지만 궁금한 게 아까 이 백곰이라는 이름은 혹시 어디서 나온 거예요?
23:39그러니까 이제 무기 프로젝트를 지을 때 이름이 나올 때 독특하게 이름이 나올 때가 있거든요.
23:44예를 들어서 미국 이제 소련의 어떤 무기 전투기나 전투기 같은 거 나왔을 때
23:50나토가 코드네임을 따로 지어주거든요.
23:53미그 21은 PC배드 이렇게 하는데 크게 의미가 있지는 않아요.
23:56그냥 직관적인데 백곰 미사일 같은 경우는 대략 이제 두 가지 의미가 하나 있거든요.
24:01하나는 겨울에 연구할 때 연구원들이 밖에 나갔는데 저기 화면이 나온 것처럼 눈을 뒤집어 쓰고 딱 멀리서 오면은 저게 사람이야?
24:10백곰이야?
24:10약간 이런 얘기들을 이제 하면서 이제 자기 연구원들이나 관계자들께는 백곰 프로젝트 백곰 미사일 이렇게 부르다가 이제 백곰이 백곰 미사일이라고 이름이
24:20붙여져 버린 그런 케이스가 있습니다.
24:23그렇군요.
24:23그리고 이제 음악 하나가 지금 준비되어 있을까요?
24:26네, 네. 또 하나가 있는데 지금 당시에 굉장히 유행했던 음악이 하나 있습니다.
24:31음악이 하나 준비되어 있을까요?
24:39나는 곰이다.
24:41네. 이게 당시 지금 화면 보시면 최희준 가수인데 지금은 이제 잘 알려지지 않지만 당대는 최고의 가수였거든요.
24:49이분이 불렀던 노래 중에 하나가 미스터 곰. 나는 곰이다. 이런 식의 얘기인데 연구원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기운을
24:59냈다고 해요.
24:59그래서 이제 백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25:04아 그런데 자 이렇게 미사일 이 백곰 개발에 저희가 직접 참여했던 안동만 소장님이라고 계세요.
25:12저희가 이분에 대한 인터뷰를 저희가 직접 해봤습니다.
25:16자 이분이요. 어떤 분이냐면 이 미사일 개발에 직접 참여하셨던 분입니다.
25:20한번 목소리 들어볼까요?
25:23완전 해책하는 건 있을 수 없잖아요.
25:26전 ADD 직원의 약 3분의 1을 없앴는데 그 팀이 나중에 아홍산 사태 나오고 난 뒤에 새로 사업 계획 만들어라 하니까
25:34구상회 박사라고 사업단장이 돼가지고 사람들이 끌어모으고 다시 시작을 하는데
25:40또 원래 해둔 게 있거든요.
25:43백곰은 NHK-1이라고 그러고 그다음에 NHK-2로 바꾸면서 그때 일하던 사람들을 다시 모아가지고
25:52현무라는 이름으로 84년부터 새로 시작을 했죠.
25:58이렇게 흩어졌던 사람들이 다시 모여서 역작을 또 만들고 이렇게 해서 마침내 탄생하게 된 그 무기.
26:05지금 우리가 친숙하게 받는 그 무기죠.
26:08맞습니다. 현무 미사일 시리즈가 이렇게 해서 탄생이 바로 됐는데요.
26:121990년대 후반에 다시 현무2 개발에 돌입을 하게 됐고요.
26:16이때 되면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이 약간 완화돼서 사거리가 300km까지 허용이 됐거든요.
26:22300km의 사정거리를 가진 현무 미사일이 만들어지고
26:25그다음에 계속 미사일 사거리 지침 개정이 되면서 2012년에는 미사일 사거리가 최대 800km까지 늘어납니다.
26:33그때 유명한 농담이 하나 있는데 인터넷 밈이 하나 있는데
26:36우리가 미국이 한국 우리가 미사일 사거리 지침 800km를 늘어줄게.
26:41그러면 미사일 개발하는데 얼마 걸려 하니까 한국 쪽에서 5 그런 거예요.
26:44그래서 5년이면 너무 빠른 거 아니야? 했는데 4, 3, 2, 1 하니까 뒤에서 미사일 훅 날아가는
26:50그런 밈이 한번 나온 적이 있었거든요.
26:51이렇게 사거리 지침이 개정될 때마다 여기에 맞춰서 미사일들을 떠박떠박 개발을 하게 되면서
26:58계속 현무 시리즈가 발전이 됐고요.
27:01그리고 드디어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이 완전히 없어진 다음에는
27:05우리는 그런 거 사거리나 이런 거 전혀 제약이 없으니까 800km 이상의 장거리
27:12그 다음에 탄도 무게도 거의 벙커버스터 수준으로 갖출 수 있는 현무 미사일들이
27:17계속 개발이 되고 실전 배치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27:20저렇게 현무 5까지.
27:21거의 뭐 괴물 미사일이다.
27:23한국판 벙커버스터다라고 불리는 저 자랑스러운 현무 5.
27:28오늘에 다다르기까지 이렇게 역사를 쭉 짚어본 겁니다.
27:30그러면 이것도 궁금해요.
27:32홍편지자님.
27:33실제로 이렇게 우리 국산 무기가 혹시 실전에서 그 위력을 보여줬던 사례들도 있나요?
27:37아, 예 있습니다.
27:38바로 2010년 11월에 있었죠.
27:41북한의 연평도 폭격 도발 사태.
27:44당시에 우리 군의 연평도 지역의 해병대가 K9 자주포를 운용하고 있었거든요.
27:52그런데 그 상황에서 갑자기 기습적인 폭격을 당했기 때문에
27:56준비가 안 된 상태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중 두 분이 손상을 입긴 했습니다.
28:02하지만 일단 인원들을 대피시켰다가 13분만인 14시 47분이었죠.
28:09이때 폭격을 개시합니다.
28:11그 딱 세 문인데 그 50발을 북한 쪽에 진지해 발사를 했고요.
28:17그다음에 또 수려한 1문이 그러니까 4문이 나중에 1문이 합류했으니까
28:22총 4문이 북한에 반격을 해서 총 80발을 짧은 시간에 사격을 했습니다.
28:29이게 대응 시간이 13분 정도 걸렸으니까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니라 처음에는 그 얘기를 했지만
28:35이게 기습을 당해서 지금 일단 인원들부터 대피시켰는데다가
28:41거기에 더해서 포 자체의 탄약이 적지되어 있지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28:4613분 만에 이렇게 대응을 했다면 굉장히 빨리 한 거고요.
28:50게다가 중요한 게 폭격을 먼저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28:54손상을 입은 차량들은 해치가 출입문이 열려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파손이 된 거지
29:01출입문이 닫혀있던 차량들은 파손이 안 됐어요.
29:04그러니까 원래 예정됐던 방어력도 충분히 검증이 된 거고요.
29:08그랬군요.
29:09그래서 오히려 그 사건 이후에 이 K9 자주포가 성능이 우수하구나라는 게 오히려
29:14검증이 돼서 어떤 수출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한 계획 중에 하나가 됐다.
29:20이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9:21그렇군요.
29:22또 이후에 이런 상황까지.
29:24정말 K-방산 우리가 시작점, 지금부터 시작해서 시작점까지 뿌리를 살펴봤는데
29:28앞으로 더 성장할 일만 남았다 이런 생각이 또 드는군요.
29:32세 분과 함께 K-방산의 그 뿌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29:36저희는 60초 후에 뵙겠습니다.
29:37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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