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속도 위반 같은 과태료 안 내고 버틴다고 피하기 어렵습니다.
00:04자동판독 시스템이 다 잡아내는데요.
00:07주요 고속도로에서 일제 단속에 나섰는데 무려 1,000대가 적발됐습니다.
00:13단속된 운전자들 되레 적반하장으로 나오기도 했는데요.
00:16이서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0:21고속도로 요금소를 빠져나오는 승용차를 경찰관이 불러세웁니다.
00:25과태료나 자동차세가 30만 원 이상 미납된 고액 체납 차량을 자동판독해 적반한 겁니다.
00:38차주들은 체납액을 납부하면서도 몰랐다며 적반하장 짜증내기 일수입니다.
00:57경찰이 어제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 6시간 동안 단속했는데
01:021,000대 이상의 차량을 적발해 미납과태료 5억 4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01:08교통과태료는 누적 체납액이 1조 1,447억까지 올라갔는데요.
01:13저희가 연초부터 강력하게 증수 강화 대책을 추진하면서 체납액 기자가 감소하고 있는 겁니다.
01:20경찰은 악성 체납을 뿌리 뽑겠다며 오는 6월까지 특별 단속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이서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