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크린에서 활약해온 배우들이 이번에는 연출자로 변신해 관객 앞에 섭니다.
00:05정우는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청춘성장기를, 장동유는 믿음에 대한 질문을 꺼냅니다.
00:11개봉영화 김승관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22008년 독립영화로 10만 관객을 넘기며 비공식 천만으로 불렸던 바람.
00:27주인공 짱구가 17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등장합니다.
00:31부산에서 상경에 배우를 꿈꾸는 청춘의 시간을 따라가며 웃음과 좌절, 성장을 함께 그려냅니다.
00:39배우 정우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을 썼고 공동연출과 주연까지 맡았습니다.
00:44이 영화를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는지가, 아, 이게 연출의 영역이더라고요.
00:53그러니까 이럴 바에는 내가 직접 하는 게 낫지 않을까.
01:01사실 이건 비밀인데, 다른 유명한 막걸리도 많이 먹어봤거든요.
01:05우리 건 아예 다른 것 같아요.
01:06막걸리를 좋아하는 18살 다슬은 화장품병에 술을 담아 학교에 다닐 만큼 남다른 애정을 지녔습니다.
01:14그러던 중 막걸리의 핵심 재료, 누룩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섭니다.
01:21배우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전통 소재를 통해 믿음의 의미를 차분하게 짚어냅니다.
01:27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가장 좋아하는데, 그런 휴머니즘과 인간의 감정, 이런 것들이 잘 담긴 영화라고 생각을 해서, 처음 하기에 굉장히
01:40적합하다.
01:47빗자루를 타고 도시로 떠난 소녀마녀 키키는 낯선 환경에서 홀로 자리를 잡고 배달일을 시작합니다.
01:53하지만 점차 마법의 힘을 잃어가며 자신감마저 흔들리게 되지만, 이웃들의 도움에 다시 일어섭니다.
02:021989년 개봉했던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이 고화질 복원판으로 다시 관객을 만납니다.
02:09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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