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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다음은 저희 채널A가 단독 취재한 사건입니다.

서울 강남으로 가보겠습니다.

아파트 현관문 앞에 경찰들이 와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현장음]
" 아니요. 같이 있는데요.  네.  이름이 뭐야?"

어리둥절한 표정의 30대 남성이 보이고요.

집 안에는 여성이 흐느끼고 있는데요.

경찰은 오늘 새벽, 남성 집에 있는 여성 BJ를 구해달라는 여성 측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여성은 300만 원 상당의 식사데이트권을 구매한 남성과 어제 저녁 처음 만났습니다.

[현장음]
네네

[현장음]
제가 왜 수갑을 차야 하는 거예요?

여성 BJ 측은 "수차례 거부 의사를 표했는데도, 성폭행 시도가 있었다"는 입장이고요.

남성은 혐의를 부인 중인데요.

경찰은 강제추행 혐의로 남성을 입건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지 검토 중입니다.

남성은 유명 여성 아이돌그룹 멤버의 가족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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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도 이어가 보겠습니다.
00:02데이트권이 보길래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 바로 강남으로 가보겠습니다.
00:09아파트 현관문 앞에 경찰들이 와 있습니다.
00:12신고를 받고 출동을 했는데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00:25어리둥절한 표정의 30대 남성이 보이고요.
00:27집 안에는 여성이 흐느끼고 있습니다.
00:30경찰은 오늘 새벽 남성 집에 있는 여성 BJ를 구해달라는 여성 측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을 했습니다.
00:37여성은 300만 원권 상당의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한 남성과 어제저녁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00:56여성 BJ 측은 수차례 거부 의사를 표했는데도 성폭행 시도가 있었다는 입장이고요.
01:02남성은 혐의를 부인 중입니다.
01:04경찰은 강제추행 혐의로 저 남성을 입건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지 검토 중입니다.
01:09저 해당 남성은 유명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의 가족으로 알려졌습니다.
01:14날씨였습니다.
01:14날씨였습니다.
01: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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