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가 4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4수도권뿐 아니라 부산과 충청 등 전국 곳곳이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00:09국회로 가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00:12네, 국회입니다.
00:13먼저 부산시장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00:18부산시장 선거에서 여당은 탈환을, 제1야당은 수성을 외치고 있는데요.
00:24현직 지사와 도전자가 나란히 라디오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00:27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00:32막판에 보수가 결집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00:36그래서 이런 경향들을 저희가 잘 이끌어내면
00:40막판에 보수 결집을 아마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00:45일 잘해가지고 실적과 성과를 내는 것에 대해서 환호하는 국민들이 많이 늘어났고
00:52부산 국가 보궐선거도 관심인데요.
00:56전재수 후보는 청와대 하정우 수석을 꾸셔봤지만 실패했다며
00:59당으로 배턴을 넘겼습니다.
01:01박현준 시장도 한동훈 전 대표 출마와 무공천 문제에 대해 당이 결정할 일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01:09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출마로 경기 평택을 재선고도 뜨겁습니다.
01:13조 대표가 SNS에 평택시가 아닌 군이라고 적고 또 평택병 지역에 현수막을 건 게 야권을 중심으로 논란이 됐는데요.
01:23조 대표는 평택 초보라 많이 배우겠다 또 평택시 전체에 현수막을 걸었다면서 홍보에 감사하다고 짐짓 여유를 보였습니다.
01:31민주당 박수현 의원이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돼 공석이 될 충남 공주부여 청양에는 국민의힘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몸을 풀고 있습니다.
01:43정 전 비서실장 오늘 YTN과의 통화에서 일단 많은 얘기를 들어보겠다, 신중하게 살펴보겠다며 출마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두진 않았습니다.
01:54오늘 국회에서는 조작계속 국정조사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죠.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2:01이재명 대통령이 직제별로 된 대장동 미래 개발 비리 사건이 주제라 그야말로 일촉즉발 전쟁 분위기입니다.
02:09국민의힘은 대통령에 이 사건을 변호한 이건태, 김동화 의원은 참여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항의한 끝에 한때 모두 퇴장했습니다.
02:18범여권을 나랑곳하지 않고 증인으로 출석한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 등을 상대로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02:26일부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2:30애들 사진 보여주셨고, 애들 봐야 하지 않겠냐.
02:35마지막 얘기가 우리 목표는 하나다.
02:39정성호 법무부 장관께서 항소포기 당시의 논란이 일자 대장동 수사와 재판은 성공한 수사와 재판이라고 하셨습니다.
02:49이 밖에도 지난 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방북 목적으로 북한에 돈을 건넸다는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의 증언을 두고도 여야는 강하게 충돌했습니다.
03:01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3:08실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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