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논의가 금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00:04양측이 기본 합의에 접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00:07협상의 키맨으로 꼽히는 파키스탄의 실세, 문이르 총사령관이 오늘 테헤란을 방문했습니다.
00:16이란이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업의 일부 항로를 개방하겠다는 뜻을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2호르무즈 반대편 5만 쪽 영해에 한해서는 선박을 공격하지 않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00:30미국의 강한 압박 속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도 이번 주 안에 휴전에 합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00:37하지만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헤즈볼라 근거지 함락을 공언하고 있어
00:41레바논을 둘러싼 긴장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00:47이란 사태 여파로 국내 5월 유류 할증료가 단번에 15개 단을 뛰어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00:54이에 따라 최장거리 노선인 뉴욕 왕복 항공료가 최대 5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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