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조만간 2차 협상이 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이 2차 협상 또한 파키스탄에서 열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00:10이끌고 있는 군 서열 1위 아심문일의 원수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데요. 함께해 보겠습니다.
00:31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야전사령관이라고 표현한 인물 바로 아심문일의 국방참모총장 겸 육군참모총장입니다.
00:39군부의 입김이 센 파키스탄에서는 사실상 세바지 샤리프 총리보다도 강력한 권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데요.
00:48미국과 이란의 1차 협상단을 공항에서 맞이한 인물도 바로 이 아심문일의 원수였습니다.
00:55이란의 협상단이 도착했던 그 시점 문일의 원수는 전투복 차림으로 공항에서 협상단을 이렇게 맞이했는데요.
01:03이는 이란의 항전 의지와 혁명수비대의 군인 정신에 존중의 뜻을 표한 거란 해석이 나왔습니다.
01:10반면 미국 협상단이 도착했을 때는 말끔한 양복 차림이었죠.
01:16군에 대한 문민 통제의 원칙이 확보한 미국의 전통을 의식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01:23어쩌면 양국을 존중하는 이 세심함이 파키스탄을 이번 전쟁을 중재하는 협상의 장으로 만들지 않았나 싶은데요.
01:31다가올 2차 협상에서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야전사령관은 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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