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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앵커]
경기도의 최대 스포츠 행사인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늘 개막합니다.

사흘간 경기 광주시에서 31개 시군 선수단이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성화봉에 불을 붙인 뒤 높이 들어 올립니다.

경기도체육대회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성화 채화식 현장입니다.

개최지인 경기 광주시 전역을 도는 성화 봉송에는 시민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회는 오늘부터 사흘간 광주시 G-스타디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육상과 수영, 축구 등 27개 종목에 각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1만 2천석 규모의 주 경기장과, 수영장, 볼링장 등을 갖춘 복합 체육시설 G-스타디움을 완공해 선수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김다영 / 광주시체육회 선수]
"G-스타디움은 육상트랙도 잘 해놓고 산책하기 편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번에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가 너무 기대가 돼요."
 
대회 기간 방문객이 늘어나는 만큼 교통 및 주차 대책을 마련하고 숙박 시설과 음식점 점검도 마쳤습니다.

광주시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1만 7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기도 체육대회가 끝나면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이어집니다.

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영상취재 : 박재덕
영상편집 : 박선욱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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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 최대 스포츠 행사인 경기도 체육대회가 오늘 개막합니다.
00:06사흘 동안 경기도 광주시에서 31개 시군 선수단이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00:13신선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7성화봉에 불을 붙인 뒤 높이 들어올립니다.
00:21경기도 체육대회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성화 채화식 현장입니다.
00:26개최지인 경기 광주시 전역을 도는 성화봉송에는 시민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00:33대회는 오늘부터 사흘간 광주시 G스타디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00:39육상과 수영, 축구 등 27개 종목의 각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에 나섭니다.
00:47광주시는 만 2천석 규모의 주 경기장과 수영장, 볼링장 등을 갖춘
00:52복합 체육시설 G스타디움을 완공해 선수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00:58G스타디움은 너무 잘, 육상 트랙도 잘 해놓고 산책하기 너무 편하기도 하고
01:04그리고 이번에 열리는 경기도 체육대회가 너무 기대가 돼요.
01:10대회 기간 방문객이 늘어나는 만큼 교통 및 주차 대책을 마련하고
01:14숙박시설과 음식점 점검도 마쳤습니다.
01:18광주시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1만 7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1:24경기도 체육대회가 끝나면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01:28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이어집니다.
01:31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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