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 A라이브 2부 계속 이어집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00:05올해로 열도를 맞은 부천 국제 브레이킹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11세계 정상급 국가대표 브레이커들의 화려한 군무가 펼쳐져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00:17공국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00:22무대에서 신나는 리듬에 맞춰 화려한 브레이크 댄스가 펼쳐집니다.
00:26멈추지 않는 발동작에 어려운 난이도의 공중재비를 깔끔하게 성공하자 관중들의 탄성이 쏟아집니다.
00:39제10회 부천 국제 브레이킹 대회가 부천시청 잔디광장 등에서 이틀간 열렸습니다.
00:46파리올림픽 브레이킹 금메달리스트인 필 위자드와 아미 등 국내외 세계 정상급 유명 크루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56대회장엔 1만 5천 명이 넘는 관중들이 찾았습니다.
01:01세계 정상급 국가대표 선수들의 화려한 군무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01:07대회 기간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발전인 브레이킹 K도 열려 대회 이상과 공신력을 높였습니다.
01:14올해는 내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자격이 걸린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발전 2차 브레이킹 K를 유치해서 대회 이상을 더욱더 높였습니다.
01:26국내 비보이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한 국악무용 협업 무대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01:34거리 문화와 전통 문화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01:38부천시가 브레이킹 중심도시로 부상 중인 가운데 이번 대회는 문화와 스포츠가 융합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 있습니다.
01:48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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