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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문을 연 1만2천 석 규모의 G-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첫 대형 스포츠 행사로, 육상과 수영 등 27개 종목에서 만 4천여 명의 선수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룹니다.

개막식에서는 광주시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화려한 문화 공연과 함께 드론 쇼가 펼쳐져 1,40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광주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교통과 주차 대책을 점검하고,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무장애 동선 확보와 안내 인력 배치 등 편의 시설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체육대회에 이어, 오는 26일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마지막 날까지 안전과 경기 운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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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00:08새로 문을 연 G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첫 대형 스포츠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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