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상황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정말로 좋은 소식이 들려올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종전으로 가는 길목인 걸까요. 언제나 긍정적인 전망을 해 주시는 김열수 실장님 곧 끝납니까?
[김열수]
곧 끝납니다. 확신에 찬 어조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그제 얘기한 것이 이틀 내에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얘기했거든요. 이게 16일 오늘이에요. 아직까지는 좋은 소식은 없는 것 같고요. 두 번째,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이 4월 말까지는 합의에 이를 것이다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세 번째 얘기할 수 있는 건 백악관 대변인이 얘기한 것처럼 아직 휴전을 더 연장할 생각은 없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4월 말까지 가려면 휴전이 끝나는 날이 4월 11일이거든요. 21일인데 나흘밖에 안 남았잖아요. 그런데 4월 말까지 간다고 하면 휴전 연장 안 하고 못 가는 상황이에요. 마지막 하나 더 말씀드리면 밴스 부통령의 말이 변수가 될 수 있는데 우리는 스몰딜을 하는 게 아니라 그랜드 바겐을 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랜드 바겐을 한다는 건 15개, 10개를 가지고 줄여서 한다는 걸 넘어선다는 거거든요. 이 말의 의미는 미국하고 이란하고 외교 관계를 복원하고 미국 기업이 이란에 투자하고 미국하고 이란하고 같이 투자해서 천연자원 특히 기름이 되겠죠. 그런 걸 개발하고. 그렇게 되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수가 없게 되겠죠. 이스라엘도 이란을 공격할 수 없게 되겠죠. 이게 그랜드 바겐인데. 만일 그랜드 바겐으로 가게 되면 이 협상이 4월 말에는 못 끝납니다. 그런데 그랜드 바겐을 위해서 앞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같이 투자하고 이렇게 해서 한 문장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주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또 하나의 변수가 있는데 저 그림에서 나오는 것처럼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중동 3개국을 예방하고 있잖아요. 저 사람이 수목금토 이렇게 예방하고 있기 때... (중략)
YTN 김열수 백승훈 (ohhy1206@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612045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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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상황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정말로 좋은 소식이 들려올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종전으로 가는 길목인 걸까요. 언제나 긍정적인 전망을 해 주시는 김열수 실장님 곧 끝납니까?
[김열수]
곧 끝납니다. 확신에 찬 어조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그제 얘기한 것이 이틀 내에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얘기했거든요. 이게 16일 오늘이에요. 아직까지는 좋은 소식은 없는 것 같고요. 두 번째,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이 4월 말까지는 합의에 이를 것이다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세 번째 얘기할 수 있는 건 백악관 대변인이 얘기한 것처럼 아직 휴전을 더 연장할 생각은 없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4월 말까지 가려면 휴전이 끝나는 날이 4월 11일이거든요. 21일인데 나흘밖에 안 남았잖아요. 그런데 4월 말까지 간다고 하면 휴전 연장 안 하고 못 가는 상황이에요. 마지막 하나 더 말씀드리면 밴스 부통령의 말이 변수가 될 수 있는데 우리는 스몰딜을 하는 게 아니라 그랜드 바겐을 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랜드 바겐을 한다는 건 15개, 10개를 가지고 줄여서 한다는 걸 넘어선다는 거거든요. 이 말의 의미는 미국하고 이란하고 외교 관계를 복원하고 미국 기업이 이란에 투자하고 미국하고 이란하고 같이 투자해서 천연자원 특히 기름이 되겠죠. 그런 걸 개발하고. 그렇게 되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수가 없게 되겠죠. 이스라엘도 이란을 공격할 수 없게 되겠죠. 이게 그랜드 바겐인데. 만일 그랜드 바겐으로 가게 되면 이 협상이 4월 말에는 못 끝납니다. 그런데 그랜드 바겐을 위해서 앞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같이 투자하고 이렇게 해서 한 문장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주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또 하나의 변수가 있는데 저 그림에서 나오는 것처럼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중동 3개국을 예방하고 있잖아요. 저 사람이 수목금토 이렇게 예방하고 있기 때... (중략)
YTN 김열수 백승훈 (ohhy12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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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중동 상황 이번엔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00:02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그리고 백승훈 한국에대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두 분 모셨습니다.
00:10어서오세요.
00:11네, 안녕하세요.
00:13정말로 좋은 소식이 들려올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00:47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위무장관은 아심 문의를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을 만나서
00:53지난 주말 회담 결렬 이후에 미국과 파키스탄이 논의한 내용을 함께 공통했습니다.
01:04네, 지금 종전으로 가는 길목인 걸까요?
01:27언제나 긍정적인 전망을 해주시는 김열수 실장님, 곧 끝납니까?
01:32네, 곧 끝납니다.
01:33아, 정말요?
01:34네, 곧 끝나는 거죠.
01:34확신에 찬 어조로 말씀하세요?
01:36확신에 찬 어조로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1:38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그제 얘기한 것이 이틀 내에 좋은 소식이 있을 거다라고 얘기했거든요.
01:44그게 16일 오늘이에요.
01:46그런데 아직까지는 좋은 소식은 없는 것 같고요.
01:49두 번째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이 4월 말까지는 합의에 이를 것이다 라고 얘기했잖아요.
01:54그리고 세 번째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지금 막 우리 백악관 대변인이 얘기한 것처럼
01:58아직 휴전을 더 연장할 생각은 없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2:02그런데 4월 말까지 가려면 지금 휴전이 끝나는 날이 4월 11일이거든요.
02:08그러면 나흘밖에 안 남았는데.
02:0921일이죠.
02:1021일, 미안합니다.
02:1121일인데 나흘밖에 안 남았잖아요.
02:13그런데 이게 이제 4월 말까지 간다고 하면 휴전 연장 안 하고는 못 가는 사항이에요.
02:20마지막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여기에 이제 벤스 부통령의 말이 굉장히 변수가 될 수 있는데
02:26우리는 스몰 딜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랜드 바겐을 하겠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02:30그럼 그랜드 바겐을 한다는 것은 지금 25개, 10개를 가지고 이렇게 줄여가지고 한다는 그걸 넘어선다는 거거든요.
02:40이 말의 의미는 미국하고 이란하고 외교관계를 복원을 하고 미국 기업이 이란에 투자를 하고
02:48미국하고 이란하고 같이 투자해가지고 천연자원, 특히 기름이 되겠죠.
02:52그런 거 이제 개발하고 그렇게 되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수가 없게 되겠죠.
02:58경제적 번영을 이루는.
02:59그렇죠.
02:59이스라엘도 이란을 공격할 수가 없게 되겠죠.
03:02이게 이제 그랜드 바겐인데 만일 그랜드 바겐으로 가게 되면 이 협상이 4월 말에는 못 끝납니다.
03:08그런데 그랜드 바겐을 위해서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같이 투자하고
03:14이렇게 해서 한 문장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주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03:19지금 이제 여기에 또 하나의 변수가 있는데 지금 저 그림에서 나오고 있는 것처럼
03:23샤리퍼, 파키스탄 총리가 중동 3개국을 예방하고 있잖아요.
03:29저 사람이 수, 목, 금, 토 이렇게 이제 예방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는 안 열려요.
03:35그러니까 이번 주 일요일까지는 열릴 수가 없겠군요.
03:37그렇죠.
03:38그러면 다음 주 월요일 화요일인데 화요일 날이 이제 데드라인이거든요.
03:41그래서 열리게 된다고 하면 다음 주 월 또는 화요일 그때 이제 협상이 열릴 수 있다.
03:48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협상 국면으로 갔고 전쟁은 곧 끝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3:54김혈수 실장님 오늘 표정이 굉장히 밝으십니다.
03:57종전으로 가고 있다.
03:582차 협상 다음 주 초쯤 아니면 늦어도 다음 주 후반이다.
04:02이 말에 동의하십니까?
04:03뭐 협상은 진행될 거고 저도 이게 이게 지금 거의 끝단에 와 있다고 저도 보고 있습니다.
04:10왜냐하면 미국 입장에서도 전쟁을 계속 끌 수 있는 시간이 주요 기점이 29, 4월 29일.
04:16그다음에 5월 14일, 15일인데 왜냐하면 4월 29일이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의회 승인 없이 전쟁을 끌 수 있는 60일이 딱 4월
04:2529일에 끝납니다.
04:26그리고 그다음에 30일을 연장할 수 있지만 그 기간에 이제 어떻게 보면 질서 있는 퇴진을 할 때만 쓸 수 있는 연장이거든요.
04:36그래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도 길게 보면 29일 안에는 어느 정도 뭔가가 이루어져야지 아마 미국 의회에서도 이야기할 것들이 있고 해서 할
04:44건데
04:45이제 저는 근데 김혈수 교수님하고도 비슷한 생각인 게 이게 그냥 지금 종전이 곧바로 될 거나 타결이 곧바로 이렇게 될 거라고
04:55보지는 않습니다.
04:55큰 틀에서 어떻게 하겠다라는 게 타결이 되고 나서 조금 더 휴전이라는 의미로 연장이 되든 아니면 국면 전환이 돼서
05:06이제는 핵협상이다 아니면 패키지로 묶은 안이 돼서 우리가 이 휴전환은 여기서 끝나는데 다음 협상 국면으로 넘어간다라고 하면서
05:15좀 약간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올 거라고 저는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5:20이 휴전 연장에는 선을 긋는 발언을 했기 때문에 그 안에는 2차 협상을 좀 하겠다 그런 의지를 좀 보인 거라고 볼
05:27수 있나요?
05:28당연하죠. 2차 협상을 하고. 왜냐하면 지금 이란도 지금 금토일을 자기네들이 비워뒀다고 지금 하거든요.
05:35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파키스탄은 이번 주보다는 다음 주가 될 것 같다라고 해서 다음 주 자기네들은 다음 주에 될 거라고
05:44이야기를 하고 있고
05:45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이틀 후에 될 것 같다라고 했으니까 오늘 했어야 되는가 안 되는 거지만
05:50이제 어찌됐건 그 중재국 그다음에 이란 그리고 미국이 다 이 즈음에서 하기 때문에
05:56저는 21일 휴전 종료일 전에 2차 고위급 회담이 열릴 것 같다. 그렇게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06:03또 하나의 청신호를 꼽자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판타스틱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문희르 총사령관이 이란을 갔습니다.
06:13이란에 가서 그 실무단을 만난 거잖아요. 빈손으로 가진 않았겠죠.
06:17파키스탄의 지금 육군참무총장인가요? 그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굉장히 신임을 받고 있는 사람이죠.
06:26그리고 또 이란하고 파키스탄 사이에도 관계가 좋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 사람이 지금 이란을 방문을 했는데
06:32아무래도 이제 뭐라고 할까요? 협상의 초안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이란을 좀 설득하러 간 게 아닌가.
06:41지금 만나고 있는 장면이 나오고 있네요.
06:43네. 제가 볼 때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06:46저 사람이 그냥 빈손으로 갔을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6:49트럼프의 최종안을 갖고 갔다고 그러던데 어떤 안을 갖고 갔을까요?
06:55글쎄 최종안이라고 하는 것은 크게 보면 두 개 다 합하면 25개가 되겠지만
07:02그걸 줄이면 한 5개, 그걸 더 줄이면 결국 두 개로 종결이 되는 거거든요.
07:07두 개라고 하는 것이 핵 문제하고 그리고 호르무즈 해입이 되지 않겠습니까?
07:12그래서 호르무즈 해입 문제는 원래 상태대로 돌아가게 하는 거고요.
07:18핵 문제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죠.
07:21핵 문제는 크게 보면 두 가지인데 하나는 60% 농축한 441kg을 어떻게 할 거냐 하는 건데
07:28여기에 대해서 지금 논쟁이 많이 있어요.
07:31미국으로 빼야 된다.
07:32IA로 보내야 된다.
07:34러시아로 보내야 된다.
07:35이란이 희석시켜야 된다.
07:37이 네 가지 안 가지고 이란 입장에서 보면 희석을 원해요.
07:41그런데 미국은 자기가 갖고 가기를 원하니까
07:43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IA 정도면 괜찮지 않겠느냐.
07:48그런 안을 가지고 가실 수가 있고요.
07:50두 번째는 결국은 이란이 가질 수 있는 핵 농축에 대한 권리거든요.
07:57이것을 미국은 핵 농축 20년 동안은 절대로 안 된다고 얘기했고
08:02이란은 5년만 안 하기로 했다고 그러니까
08:04그러면 한 10년, 12, 13년 이 정도는 여유가 있잖아요.
08:08그래서 그 정도 안이 좀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08:14파키스탄 아신문이르가 이란을 간 거 보면
08:172차 협상도 파키스탄에서 열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08:20또 한편으로는 이란 입장에서는 이 아신문이르라는 인물이 워낙에 친 트럼프고
08:26트럼프가 노벨평화상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보니까
08:30파키스탄을 좀 싫어할 것도 같고 어떻습니까?
08:34아니 아신문이르라는 장군을 우리가 봐야 될 부분이 뭐가 있냐면
08:39아신문이르 장군이 지금 육군참모총장이긴 하지만
08:423군 합동 정보부 사령관이었습니다.
08:46그게 어떻게 보면 파키스탄이 우리나라, 우리가 보통 보면
08:50정보기관을 하면 CIA, MI6, 그 다음에 모사드를 얘기하는데
08:55어떻게 보면 이분이 이끌었던 파키스탄의 ISI라고 하는
09:003군 통합 정보부가 상당히 유능하다고 국제사회에서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09:06핵폭탄도 만들었고 그리고 또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나 이런 것들에서 그런 역할들을 했고
09:13그렇기 때문에 이 문일이 장군이 사령관으로 하고
09:17육군참모총장도 하고 병참사령관도 했어서
09:20군부를 완전히 통제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09:22그렇기 때문에 정보방, 정보국 네트워크가 상당히 좋습니다.
09:27미국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09:29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들과의 네트워크로
09:33여러 가지 채널을 가동해서 보고서를 올릴 수 있는 능력도 있다고
09:37지금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9:38거기다가 지금 문일이 장군이 왜 이란이 여기를 믿느냐 하면
09:42우리가 한번 복귀해 보면
09:43이 회담, 협상 과정에서 어떠한 정보도 언론에 흘려지는 게 없었지 않습니까?
09:48그래서 2차 협상이 시작될 때 20년, 5년이었다.
09:53그리고 그것 때문에 그랬고 동결 때문에 문제가 됐다.
09:56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09:57협상 국면에서는 전혀 1차 협상 국면에서 나오지 않았거든요.
10:00보완이 철저하다.
10:01보완이 철저하고 그런 것도
10:02왜냐하면 이게 왜 상당히 중요하냐면
10:04이 신뢰가 구축되지 않은 두 당국이 이렇게 이야기를 할 때
10:09그런 정보들이 잘못 흘러가면
10:11특히 이란 쪽에 같은 경우는
10:13보수 강경파들이 언제든 흔들 수 있는 그 국면에서
10:16중간에 어떤 이야기가 나오면
10:18이게 여론이나 그런 서사들이 바뀔 수가 있거든요.
10:21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통제를 하고 그렇게 하고
10:24그다음에 지금 이란 측에서도 걱정했던 게
10:27이번에도 협상단이 엄청나게 많게 꾸려지는데
10:29이게 다시 왔다가 다시 돌아갈 때
10:32이스라엘이나 미국의 정보부에 의해서
10:34위치가 추적되고 해서
10:35우리가 다시 암살 작전, 참수 작전에 당하는 거 아닌가
10:39걱정이 있어서
10:39문일이 장군과 정보부가 완전히 군사 작전 하듯이
10:43항로도 바꾸고
10:45그다음에 비행기 편도 다른 걸로 태우고 오면서
10:48이런 안보를 충실히 했거든요.
10:50그래서 물론 말씀해 주신 대로 문일이 장군이
10:53트럼프 대통령의 신뢰를 하고 가까운 사이지만
10:55이렇게 철저하게 통제를 하고 보완을 하고
10:58이렇게 했기 때문에
10:59이란 측에서도 신뢰를 많이 갖고 있는 인물이라고 보시고
11:03그렇게 일들을 해냈기 때문에
11:05이번에도 이슬람 하바드에서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11:08상당히 높다.
11:09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10양쪽의 신뢰를 얻으면서 이번 협상 국면에 키맨으로도 등장한 인물인 것 같은데요.
11:15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11:18이 핵 문제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낙관적인 견해를 드러냈습니다.
11:23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11:27I had to divert
11:28because if I didn't do that
11:30right now you would have
11:31Iran with a nuclear weapon
11:33and if they had a nuclear weapon
11:35you would be calling everybody over there sir
11:37and you don't want to do that.
11:39I think gas prices will be lower before the midterm elections.
11:42I think they'll be much lower before
11:44midterm much lower yes.
11:45I mean that's on the assumption
11:47that we stop a country that cannot
11:50have a nuclear weapon from
11:52if you give Iran
11:54a nuclear weapon
11:56you want to see bad stock markets
11:58you won't have a country
11:59the world will be blown up
12:01you can't do it
12:02you cannot do it
12:03so one of the reasons I was so successful
12:05my first term
12:06is that I was able to keep
12:08gasoline prices down
12:09I was able to keep energy down
12:15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말 관심이 있는 건
12:18경제겠죠.
12:19중간선거 전에 휘발유 가격 내려간다
12:22정말 많이 내려갈 것이다
12:24라는 데 본인의 기댈까요
12:25아니면 종전을 빨리 해서
12:27그렇게 만들겠다는 의지일까요
12:29어떻게 보십니까
12:30네 종전이 빨리 되면
12:31그렇게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12:33사실상
12:34트럼프 대통령이
12:36이게 두 번째
12:37인기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도
12:39휘발유 가격하고
12:40직접적으로 연동이 되는 거거든요
12:42바이든 정부 때
12:43휘발유 가격이
12:45결론당 4달러를 넘어섰습니다
12:47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가
12:49이렇게 대통령 되면
12:51이런 것들을 다 낮추겠다고 그랬고
12:53실제로 이제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한 결과
12:552.5달러까지 떨어졌거든요
12:57말이 그렇지 4달러를 넘다가
12:592.5달러까지 떨어지는 게 대단한 겁니다
13:01그런데 지금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하면
13:04지금 동부 지역에는
13:06결론당 4달러가 조금 넘고요
13:08서부 지역은 지금 5달러를 위협하고 있는
13:11그런 상황이거든요
13:12만일 이대로 가면은
13:13중간선거에 지는 것은 불을 보도 뻔하죠
13:15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13:17중간선거 전에 줄어들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13:20또 다른 강요들도
13:22곧 3달러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13:25결국 호르몬주 해입이 개방이 되고
13:28그렇다고 하면 전반적으로
13:30휘발유 가격을 포함해서
13:32전체적인 기름 가격이 다 안정화되지 않겠습니까
13:35그게 원유로부터 뽑아내는 모든 산물들도
13:39다 안정화될 거기 때문에
13:41저렇게 자신 있게 얘기하는 게 아닌가
13:43이렇게 봅니다
13:44첫 임기 성공했던 게 휘발유 가격 낮게 유지해서다
13:48본인도 스스로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13:50인터넷 내용을 쭉 보면은
13:52나는 세계를 위해서 헌신한 용기 있는 지도자인데
13:57그걸 너무 몰라준다
13:58그런 내용을 반복을 하면서
13:59이란 핵 문제가 내가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14:03방향을 돌릴 수 있었던 게 아니냐
14:05이렇게 계속 거듭 주장하고 있거든요
14:07그 부분은 어느 정도는 좀 인정을 하십니까?
14:09어떻게 보십니까?
14:10저는 전혀 인정은 하지는 않습니다
14:12왜 그러냐면 이미 미국 정보부에서도 다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14:17진짜로 이민은 트랩이었냐?
14:19이란 핵이 그렇게 진짜 핵무기 수준의 위협이었냐라고 했을 때
14:22다 아니라고 또 했었거든요
14:24그리고 IA의 보고서도
14:28국제 핵기구에서도
14:29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다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14:32물론 60% 농축우라늄 440kg이라고 하는 것이
14:36좀 위험한 물질이기는 합니다
14:38그러니까 핵물질, 그참은 이걸 핵무기 물질이라고 할 수는 없고요
14:42그래서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얘기한 거
14:45왜냐하면 여기도 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4:47제가 4월 29일 날이 트럼프 대통령의 하나의 기준점이 되는 날이라고 했는데
14:52그게 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고
14:54미국 대통령이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60일의 종료일인데
14:58지금 아직까지 미국 의회에게
15:00내가 왜 전쟁을 하게 됐는지 그 목적
15:03그러니까 이민은 트랩
15:04즉각적인 그런 핵 위협이 있었다라는 것을
15:06아직도 증명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15:08추가 예산이 안 나올 것 같으니까 그런 말 하겠죠?
15:11그래서 말씀 줄인 대로
15:12그러면 과연 이게 진짜로 그랬나?
15:14그러면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말씀을 하시는 것은
15:19여러 가지 자기의 정치적 상황 때문에
15:23저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거다
15:24저는 그렇게 그냥 보고 있습니다
15:26김혈수 실장께서 기대했던 대로
15:29종전이 빨리 되려면 앞서 언급하신
15:32그랜드바겐을 이란이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15:35그런데 이란 측 얘기 보면
15:37석기시대 위협해놓고 경제적 번영이 웬 말이냐
15:40이렇게 반박하고 있거든요
15:41그렇게 반박은 할 수 있죠
15:43반박은 할 수 있는데
15:44기본적으로 이란이 평화 상태로 돌아가고
15:48미국과 이란 사이가 근본적으로 좋아지게 하려면
15:51기본적으로는 미국하고 이란 사이의 외교관계가
15:55수립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15:56그리고 미국의 기업들도 이란에 투자를 하고
15:59이란도 미국에 투자를 하고
16:02그리고 서로 다른 데에서도 협력을 하고
16:05그렇게 되면 서로가 서로를 적으로
16:08여길 필요가 없게 되는 거거든요
16:10벤스 부통령이 얘기한 것이 바로
16:13그랜드바겐이라는, 빅딜이라는 게 그 부분인데
16:16그 빅딜이 되려고 하면 굉장히 긴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16:19우리가 흔히 북한하고 미국하고 이렇게 협상을 하고 그럴 때
16:24항상 말 대 말, 행동 대 행동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16:27그렇다고 하면 이번에 종전 이렇게 하기 위한 협상에서
16:31이렇게 정확하게 행동 대 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정도는 나오지 않겠는가
16:39그 속의 하나로서 미국과 이란 사이의 어떤 그랜드바겐의
16:44그런 내용들도 좀 포함이 될 수 있겠다
16:46그래야 완전히 전쟁이라는 게 없어지는 거니까요
16:50이란으로서는 불편하겠죠
16:52석기시대 얘기했다가 갑자기 이게 무슨 말이냐라고 얘기를 하겠지만
16:55그거는 제가 볼 때는 소수의 의견이라고 보고요
16:58기본적으로는 그 방향은 맞다고 봅니다
17:01아신문의뢰가 지금 이란에 가 있으니까
17:03이란 대표단과 어떤 얘기가 나눌지
17:06그 얘기가 상당히 변수가 될 것 같은데
17:091차 협상을 연계, 본의 아니게 이란 지도부를 도와줬다
17:14이런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17:15그러니까 암살 당할까 봐 한 자리에 못 모였는데
17:18그때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는 거예요
17:21그래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다고 해서
17:24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아신문의르라고 하는
17:30어떻게 보면 육군 참모총장이 큰 역할들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7:35지도부 회의 자리였군요
17:35지도부 회의 자리에서
17:36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딱 하고
17:38어떻게 보면 아락치 외무상을 갈리바프를 만난 게 아니라
17:44아락치 외무부상을 만난 건 그 의미가 확실하다고 봅니다
17:47뭐냐면 지금 김 교수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17:50이 협상에 가장 중요한 건 농축 우라늄 프로그램, 핵 프로그램이거든요
17:54그런데 아락치 외무부상이 2015년 역사적인 미국과 이란에
18:00포괄적 공동 핵 합의를 할 때
18:02협상가로 들어가서 참여를 했던 인물이거든요
18:06그렇기 때문에 아신문의르가 미국 측의 의견을 갖다 줬고
18:13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가장 디테일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18:17아락치를 만나서 어떻게 정보 회담이 됐으니
18:20아마 문의르 장군께서 돌아가서
18:24트럼프에게도 직보를 하시고 다양한 채널, 정보 채널을 이용해서
18:28이제 위로 올릴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8:30조금 전에 그래픽 하나 다시 한번 좀 보여주실까요
18:33어찌됐든 미국 때문에 이렇게 지금 저 인물들이
18:39지금 이란 내에서는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든 인물들인데
18:42모여서 어떤 얘기를 했나 지금 보도를 들어보면
18:46본인들끼리도 모주타바 어디 있냐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18:49그래서 갈리바프가 살아있다 안심시켰다는 겁니다
18:54그 정도로 서로 소통이 안 되고 있는 겁니까
18:56이제 보안을 철저하게 이렇게 딱 하는 거라고 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9:00왜냐하면 지금 60명, 80명이라고 하는 최고 지도자들이
19:04참수 작전을 당할 때 그게 정보들이 다 밀정을 통해서
19:08여러 가지 그걸 통해서 흩어져 갔다고 다 알고 있거든요
19:12라리자니 같은 경우는 딸을 만나기 위해서
19:15어떻게 보면 보디가드들이 조금 수가 줄었을 때를 노려서 공격을 하고
19:21그런 것들이 있으면 그런 것들은 진짜 핵심 측근 아니면
19:24그런 것들을 모르는 것에서 그렇기 때문에
19:26우리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9:29정보부, 우리 국정원이나 정보부에서도 그걸 격벽이라고 해서
19:33서로 어떤 일을 하는지 누가 했는지 모르게 이렇게 진행하는 것들이 많거든요
19:37그래야지 정보가 새 나가지 않기 위해서
19:39그래서 갈리바프가, 그런데 여기서는 확실한 건 하나가 드러난 것 같습니다
19:43갈리바프는 직접 어떻게 모스타바에 연결 채널이 있는 것 같다
19:48최고 지도자는 갈리바프만 지금 소통하고 있다
19:51왜냐하면 혁명수비대, 그럴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19:53왜냐하면 갈리바프가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이고
19:56그다음에 그런 보수 엘리트들에 대해서 관력까지요
20:00그렇게 연결성이 높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20:04아마 그렇기 때문에 갈리바프가 모스타바와 이야기를 하고 있을 거다라고 했는데
20:09이번에 하나의 단초가 됐죠
20:11갈리바프가 모스타바다 하고 있다
20:13다른 강요들 걱정하지 말아라 이렇게 얘기했더니
20:15이런 국면에서 또 하나의 정보들이 흘러나오는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1어쨌든 저 보도가 맞다면
20:23이란 지도부 사이에서도 모스타바가 살아있나
20:26이게 화제였다는 사실을 저희가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20:29이 바쁜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편지를 보낸 사람이 있습니다
20:34관련 영상 보시죠
20:55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업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21:08서한 교환 시기를 밝히진 않은 채
21:11몇 주 뒤 내가 베이징에 도착하면 시 주석이 나를 꼭 껴안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1:22마지막 장면
21:23두 정상이 저렇게 만나면 실제 저런 표정이지 않을까 싶은데
21:27시진핑 주석이 나를 껴안아 줄 것이다
21:30무슨 의미입니까
21:32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일종의 이것도 협상술이라고 봐야 될 텐데요
21:37날짜는 지금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21:39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호르무즈 해업을 영구적으로 개방하는 거
21:45이거 중국이 기뻐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에요
21:48왜 그러냐면 우리가 이란 수출의 80%
21:52그러니까 원유 수출의 80%를 중국이 가져간다고 그러잖아요
21:55그런데 중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아들이는 양을 따지면 14%밖에 해당이 안 됩니다
22:02그런데 나머지 껄법 국가로부터 또 이렇게 수입을 하잖아요
22:05그것이 전체에 중국이 수입하는 원유의 50%를 차지해요
22:10대한민국은 그곳에서 70% 이상을 수입해 오지 않습니까
22:14그런데 중국도 거의 못지않게 50%를 수입해 오기 때문에
22:17이게 호르무즈 해엽이 계속해서 봉쇄가 되면 가장 고통을 받을 나라 중에 하나가 바로 중국이거든요
22:23그렇군요
22:24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기뻐할 수밖에 없을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22:28그리고 이제 무기에 대해서도 지금 얘기한 것이
22:30야 이거 진짜 너 대공 무기 괜찮용 그거 보냈냐
22:34그러니까 안 보냈다라고 이제 얘기를 한 거거든요
22:37그런데 왜 뭘 서신까지 보냅니까? 증거 남기는 겁니까?
22:40글쎄요 아무래도 이제 그것을 전화로 하기가 좀 조금 불편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22:45이건 서신을 보내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아마 답신이 온 것 같습니다
22:48그래서 결국은 저것이 15일 날 이제 5월 15일이죠
22:5314일 15일 1박 2일 동안에 미국하고 중국하고 정상회담할 때
22:57오히려 주도권을 잡기 위한 그런 이야기이지 않는가
23:02내가 중국을 위해서 이렇게 크게 노력을 했다
23:05너는 한 게 뭐 있느냐
23:06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제 어제 중에서 나한테 양보할 거 양보해라
23:10그래서 나 안아줄 거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거죠
23:13네 실제로 뭐 포옹을 할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23:17어쨌든 서신 내용을 저희가 모릅니다
23:19그런데 무기를 보내지 말아라 이렇게 요청을 했다는 거예요
23:23이거는 시진핑 주석이 딱 받아봤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23:28뭐 저는 모르겠습니다
23:30진짜로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정보부의 얘기를 듣고
23:34이 견착 맨파드라고 하는 지대 공미사일이죠
23:38개인이 들고 다니고 쓸 수 있는
23:40그리고 F15가 그거에 맞아서 격추됐다고 하는
23:43그래서 이제 아마 그런 정보들이 있었기 때문에 얘기를 했고
23:46시진핑 주석은 두 가지였겠죠
23:50진짜 아니었다면 아니었다라고 얘기를 했을 거고
23:53좀 억울했겠죠
23:54억울했겠죠 진짜 아니면
23:55만약에 진짜라고 했으면 어떻게 걸렸지라고 하는
23:58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3:59그런데 저는 아마 우회적으로 무기가 들어갔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24:03그래가지고 3자를 통해서 이렇게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아서
24:07트럼프 대통령이 그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24:10확실히 단돌이 하기 위해서 이렇게 서신을 보냈다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4:15지난번에 1차 협상 열릴 때 중국이 상당 부분 역할을 했다라고 알려졌잖아요
24:20이번에 추가 협상 열리고 종전을 하는데도 중국이 역할을 할까요?
24:24당연히 역할을 해야 될 겁니다
24:25이란 입장에서 국가 재건을 하기 위해서는
24:28물론 이제 미국과 협상을 통해서 경제적 유인을 받아내기 위해서
24:32그게 동결자금 해제 라든지 그런 걸 하겠지만
24:35만약에 이게 제재가 풀리게 되면
24:37모든 그런 인프라나 이런 것들을 와서 도와줄 수 있는 나라나
24:42그런 역량을 가진 나라는 중국이거든요
24:44미국이 직접적으로 벤스 부통령이 우리가 가서 해주겠다고 하지만
24:49신뢰가 구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24:51오히려 이란 측은 이게 어떨지 몰라서
24:54얘네들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의 정보나 이런 것들이 다 유출될 수가 있다
24:59그래서 중국이 필요하기 때문에
25:00실질적인 국가 재건이나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25:04중국의 개입이 상당히 필요하기 때문에
25:06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우호적으로
25:09시진핑 주석에게 저렇게 메시지를 날렸다
25:14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5:16종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이제 우려되는 사람 한 명은
25:20네타냐오잖아요
25:21종전으로 가는 길에 계속 고춧가루 뿌리지 않을까
25:23그런 생각이 드는데
25:24미국이 나한테 매일 협상 결과 보고했다
25:27이런 내용까지 얘기를 해가지고 굉장히 파장이 커지고 있어요
25:31글쎄요 이게 지금 사실일지 아닐지는 모르겠는데
25:35그것을 네타냐오 총리 스스로가 밝혔다는 데 문제가 있는 거죠
25:39벤스 부통령이 회담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25:43비행기 안에서 직접 전화를 한 것 같습니다
25:45그러다 보니까 네타냐오 총리가 나는 벤스 부통령으로부터
25:50전화로 보고를 받았다 이런 식이 되거든요
25:52그러다 보니까 미국 내에서 거기에 대한 비판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죠
25:57아니 이게 트럼프 대통령한테 보고한 거야 당연한 거지만
26:00그걸 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하면
26:02그게 전부 다 노출이 되는 거잖아요
26:04아무리 비밀 통화기를 가지고 쓴다고 하더라도
26:08이게 공간 쪽에서 노출이 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26:12한계가 있는 거거든요
26:13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미국 내에서 파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6:19네타냐오 총리 관련 발언도 논란이지만
26:22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하루가 멀다 하고
26:25본인에게 관심이 멀어질까 봐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26:28간밤에 또 SNS 사진을 하나 올렸는데요
26:32이번엔 예수에 안긴 트럼프입니다
26:34직접 보시죠
26:38눈을 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예수가 감싸 안으면서
26:42머리를 맞대고 있죠
26:43후광이 비치는 가운데 뒤에서는 성조기가 펄럭이 있고 있고요
26:48앞서 자신을 예수에 빗댄 듯한 이미지를 올렸다가
26:51논란이 일자 삭제를 한 뒤에 이틀 만에 이런 이미지를 올린 겁니다
26:55트럼프 대통령은 급진 좌파 광신도들이
26:58이걸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27:00나는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 라고 적었습니다
27:03이 이미지는 다른 SNS에 게시된 이미지를 가져온 건데요
27:08해당 게시물엔 신께서 트럼프 카드를 꺼내신 게 아닌가 생각에 든다
27:13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27:15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이미지를 잇따라 올린 건
27:19교황과의 날선 신경전으로 인한 가톨릭 신자들의 비판을
27:23잠재우려는 게 아닌가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7:28예수에 안긴 트럼프입니다 이번엔 논란이 좀 잠재워집니까
27:34이렇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27:36미국의 기독교인들은 트럼프를 좋아서 믿는 것은 아니거든요
27:43그런데 이제 성경에 남은 고레스 왕이나 이렇게
27:45이단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왕을 쓰셔서
27:50기독교인들 유대인들에게 좋은 역할들을 했던 왕들이 있는데
27:55아마 그 카드를 쓰면서 조금 좀 지금 비난을 좀 줄이려고 하는
27:59그 모습이라고 보입니다
28:00왜냐하면 자기가 예수와 같은 동급에서 이렇게 하시 아니라
28:04하나님께서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가 트럼프 카드 나를 이렇게 들고 쓰신다라고
28:09딱 하는 걸 보여줌으로써
28:11본인을 한 당에 낮추는 거죠
28:13낮추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려고 하는 얘기를 한 거 아닌가
28:16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모든 국면이 특히 예수 그리스도와 자기를 동급하고
28:22이렇게 한 모든 국면이 좀 좋지는 않은데
28:24그나마 그래도 어느 정도 저 그림은 지지자들
28:28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기독교 세력들한테는
28:31어느 정도 먹히는 하나의 그런 밈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8:35내가 그렇게까지 신성모독하는 사람은 아니다
28:38그걸 보여주려고 올린 것 같은데
28:40비판이 더 거세질까요? 좀 잠잠해질까요?
28:42저는 생각이 조금 다른데요
28:44그러니까 나는 선거 유지할 때 이렇게 죽을 뻔했던 고비를 두 번이나 넘겼다
28:51그래서 예수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신다
28:54저것을 이제 다르게 해석을 하면은요
28:56지금은 한 단계 좀 낮은 차원에서 나는 예수가 아니고
28:59예수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신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할 수 있지만
29:03반대로 예수님께서 보호해 주는 사람은 교황이 아니고 나다 이런 얘기거든요
29:08그래서 저것이 이제
29:09교황이 아니고
29:10그렇죠
29:10예수님이 보호해 주는 것은 교황이 이제 쭉 이렇게 내려오는 거잖아요
29:15내려오는 건데
29:16교황이 아니고 바로 나다 이런 거기 때문에
29:18저게 이제 5천만 미국 내의 천주교 신자들
29:2314억 카톨릭 신자들한테는 좋게 보일 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29:28차라리 안 올린 것이 오히려 더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합니다
29:33네 저걸 또 내리는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29:36내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
29:38어쨌든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참 기괴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다
29:42이런 얘기 많이 나오고 있는데
29:44황당한 신념에 참모들이 경악한 일이 또 있습니다
29:48보여주시죠
29:49네
29:51메멧 오즈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 국장이 한 얘기입니다
29:55얼마 전 대통령 전용기에서
29:58트럼프 대통령이 나를 불렀다
30:01책상 위에 오렌지색 탄산음료가 놓여 있었는데
30:04트럼프 대통령이 쑥스럽게 웃더니
30:07이건 내 몸에 좋아
30:08암세포를 죽이거든
30:10탄산이 항암 효과가 있다라는
30:13트럼프 대통령만의 신념을 얘기했다라는 일화예요
30:18글쎄요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귀괴하신 분이라
30:23참 이해가 안 되긴 안 되는데
30:25저분은 술 안 드신다는 건 세상이 다 아는 거고요
30:28오로지 그냥 코카콜라만 드신다는 거 아닙니까
30:32그런데 저분의 일을 조금 더 확장해서 보면요
30:36지난번에 코로나 사태가 1차 임기 때죠
30:39코로나 사태가 번졌을 때
30:41코로나를 죽이는 거 세제 같은 거 먹으면
30:44코로나 죽인다고 얘기까지 했잖아요
30:47그래서 그 연장선상에서 저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건가
30:51저걸 이제 코카콜라 먹으면 암세포 죽인다고 얘기하는 건가
30:55저렇게 얘기하면 다시 이제 식약청장인가 이런 분들이
30:59다시 또 얘기하겠죠
31:00이것은 과학적으로 증거가 돼
31:02과학적으로 이게 증거가 없는 거니까
31:05조심하십시오 아마
31:06이게 오늘 내일 정도는 나올 것 같습니다
31:10국제 만찬 행사에서도 그래서 각국에서 트럼프 대통령 온다고 하면
31:15콜라를 주는 거잖아요
31:16네 그렇죠 항상 그랬죠
31:18지난해 경주 왔을 때도 그랬고요
31:20네 다른 분들은 다 이제 경주에서 만든 그런 술인데
31:24트럼프 대통령 앞에는 항상 콜라가 가 있었죠
31:27네 뭐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게 뭐 보도된 내용이니까
31:32그냥 그대로 전해드리면
31:34다이어트 탄산음료를 잔디에 부으면
31:36잔디가 죽는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31:39그래서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
31:41이게 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논리라는 거예요
31:44네 그렇게 그런 세포라면
31:46정상 세포도 죽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31:48암세포만 죽이겠습니까
31:50그래서 제가 볼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31:52그 측근들이
31:53저는 이거 같습니다
31:55탄산음료를 막지 말라고 의사들이 얘기를 했는데
31:58먹다가 걸렸으니 괜히 멋쩍어서 저런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닐까
32:01왜냐하면 저희가 맥락
32:02어떤 맥락에서 저런 이야기를 하는지는 잘 모르니까
32:05그런데 어찌됐건 조금
32:08앞뒤가 맞지도 않고
32:09그다음에 사실관계도 맞지 않는 이야기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2:13국내 최고의 국제정사 전문가 분들에게
32:18제가 이거 제로콜라를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32:20이게 의학적 근거는 전혀 없고
32:22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얘기라는 점을 끝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32:26지금까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32:30백승훈 한국에대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두 분이었습니다
32:34고맙습니다
32: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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