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호르무즈 해업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다며 역봉수의 성공을 강조했습니다.
00:06미군은 세 번째 항공모함까지 중동으로 파견하며 외교적 해결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00:12워싱턴에서 신윤정 특파원입니다.
00:17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업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00:24그러면서 나는 중국과 세계를 위해 해업을 개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31미군의 이란 해업 역봉쇄로 제3국 왕래 선박들이 해업을 자유롭게 통보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00:38미 중부사령부는 지금까지 미군 봉쇄를 돌파한 이란 출항 선박은 단 한 척도 없고 병력 수천 명이 순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47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경고방송 영상을 공유하며 작전 성공을 부각했습니다.
00:59트럼프 대통령은 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란에 무기를 공급하지 않겠다고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01:06서한 교환 시기를 밝히진 않은 채 몇 주 뒤 내가 베이징에 도착하면 시 주석이 나를 꼭 껴안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21정상회담을 앞두고 시 주석과의 친분을 강조하면서 5월 중순으로 조정된 방중이 예정대로 이뤄질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01:31이란과의 협상 재개 가능성 속에서도 미국은 군사적 압박을 고조하고 있습니다.
01:36미 일간 워싱턴 포스트는 병력 6천 명이 탑승한 미군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가 2주 휴전이 끝나는 오는 21일쯤 중동에 도착한다고
01:48보도했습니다.
01:49중동 지역에 전개된 미 항모는 세척이 되는 건데 휴전이 깨질 경우 이란을 향한 지상작전과 추가 공습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으로 품이
01:58됩니다.
01:59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02:02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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