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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야기에 돌변한 엄마?!
집에서 쫓겨난 딸! 엄마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탐정들의영업비밀 #아들 #부부 #실종 #베이비시터 #도박 #빚 #전남편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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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누구를 만나는거죠?
00:08탐정?
00:10아 네 맞아요
00:11일단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00:17아 그 누나부이십니다
00:20자 그 의뢰인 분의 따님
00:23안 나오실 줄 알았는데
00:24설득을 했군요
00:26네 맞습니다
00:26일단은 문자 한번 보내볼게
00:31아 제발
00:40아 연락하면 진짜 답이 없는데
00:45네 여보세요
00:48
00:50아 네 안녕하세요
00:52놀래주셔서 감사해요
00:54네 일단 제가 드러낸 다 드리는데요
00:58아 네 감사합니다
01:00와 진짜 다행이다
01:04통화로 조금 듣긴 들었는데 혹시 어머니하고 사이가
01:11그 어머니가 먼저 그렇게 연을 끊으신 거라서
01:17어머니가 먼저 연을 끊었다고요?
01:21어머니가 연을 먼저 끊었다
01:22무슨 소리죠?
01:26가해자는 몰라 피해자만 기억이 남는 거예요
01:29자기가 뭔 짓을 했는지도 몰라
01:33무조건 셔셔셔덩 기회해야 되고
01:36어른말이 걱정해야 되고
01:38그게 합당하다고
01:39환리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이야
01:42어? 어떻게?
01:44흑박씨처럼 막 이렇게
01:45어 자기가 하라며 하고
01:47뭐 하지 말라보니 말아야 되는데
01:49그렇게 되나?
01:51안 되죠?
01:52엄격하셨나 보다
01:53근데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너 때문에 죽어버릴 거고 내가 너 때문에 인생이 어떻게 돼.
01:58차라리 죽으면 죄책감이라도 남고 그냥 슬퍼라도 하겠는데 그냥 피를 말려요.
02:05그럼 어머니에 대한 불만이 좀 있는 것 같아요.
02:08부모가 칼 들고 당연히 때리고 혼나고 그거는 당연한 인상이라서.
02:14칼 들고 위협을 하신 거예요?
02:17칼을 들어요?
02:20전혀 뜻밖의 이야기인데요.
02:21그거에 한두 번이 아니에요.
02:24어렸을 적부터.
02:26가족분들한테 이렇게 힘들게 많이 하셨나 보네요.
02:30네 재혼이에요.
02:32이혼을 하고 힘들게 나와가지고 서로 아픔이 있으니까.
02:36딸아 우리 셋이서 이제 꽁냥꽁냥 쓰려고 했었어요.
02:40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저희 신랑을 만나면서 싫어하셨고
02:45나이 먹으면 저도 이제 제가 알아서 할 것도 한데
02:49자꾸 결합이 되게 심하세요.
02:52그러다가 자기 말대로 안 되니까 성장주에 가서 또 딱 그려버리더라고요.
02:58그 겨울에.
02:59그럼 한 겨울에 쫓겨난 겁니까?
03:29그래서.
03:31어떤 일이 싫어요.
03:34미친녀자.
03:38아무게 생각해봐도 미친녀자.
03:40다시 떠올려봐도 미친녀자.
03:43그건 제 정신이 아니야.
03:46뭔 사격으로 찼냐고 대체.
03:50제가 막.
03:51그때가 생각하면은 아직도.
03:54떨리고 화내가.
03:55이게 막 치밀히 올라와요.
03:58그 사람은.
04:00오빠도 아니고.
04:01악마가 악마.
04:03저렇게 말할 정도면은 정말 심한 게 있었던 것 같아요.
04:06상처가.
04:08커요.
04:08되게 엄청 깊은 것 같아요.
04:12그.
04:14일단 조금만 좀 진정하시고.
04:18정말 PTSD가 보여지네요.
04:21너무너무 힘드셨나 보다.
04:25지금 말씀하시기 조금.
04:28힘드시겠지만은 일단.
04:30혹시.
04:31어머님이랑은 사이가 좀.
04:33어떠셨어요?
04:34동생분.
04:36사이가 어땠는지.
04:37그래도 이제 힘드니까.
04:39나간 거겠죠.
04:41엄마 말 안 들으면.
04:42자기가 집든.
04:43엄마가 집든.
04:44할 것 같다.
04:45그렇게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04:47아 동생도 힘들었으니까.
04:48집을 나갔겠다.
04:50네.
04:50무릎 꿇고 싹싹 비르고.
04:51막.
04:52가르치기를 다 한 것 같아.
04:54엄마가 무섭다고.
04:56이렇게.
04:57완전.
04:58이거 무서운 게 아니고.
04:59이거.
04:59완전 공포 속에서 살았네.
05:02그러니까.
05:04제가 지금 얘기하는 거는 소소한 일에 불과할 뿐이고.
05:08또 뭔가가 있을지도 몰라요.
05:10막.
05:10그런 거 보면.
05:11이거보니까.
05:12멋진 했을 텐데.
05:13그 생각이 들죠.
05:16그럼 그거.
05:17언제 마지막으로 연락하셨었나요?
05:20내가 지나간 이후로.
05:21연락도 연락을 안 할 수도 없어요.
05:24연락이 안 닿았다는 얘기라고.
05:25연락이 안 닿았다는 얘기라고.
05:26아 그렇구나.
05:29사람 죽일 수도 있어요.
05:31그냥.
05:33찾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05:35네.
05:42알겠습니다.
05:50네.
05:52감사합니다.
05:53이거 일단 아드님 무조건 만나봐야돼.
05:58이게 내가 봤을 때 쉽게 넘어갈 상황입니다.
06:01그러니까요.
06:03동생을 찾지 말라고 누나가
06:06죽일 수도 있다라는 말이
06:08의뢰의 말씀과는 달리 따님은 만난 적이 없다라는 거고
06:13서로의 기억이 좀
06:14안 만난 거예요?
06:17왜 근데 어머니는 그렇게 기억하고 계셨지?
06:20근데 어쨌든 간에 따님 입장에서는
06:22본인도 이제 어머니랑 힘들었으니까
06:24아마 동생도
06:28못지않게 힘들어서 나갔을 것 같다.
06:30이런 말씀인 거죠?
06:32네 맞습니다.
06:32따님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06:34어릴 때부터 아버님하고 살았었거든요.
06:37그래서 엄마하고는 그냥 간혹 버니까
06:39저렇게 마찰이 그렇게까지 자주는 안 있었어요.
06:42근데 동생 같은 경우에는 사실
06:44엄마하고 같이 사니까 이제
06:47더 힘들었을 거고
06:49그리고 실질적으로
06:50자기한테 좀 힘들다고 얘기를 했었다 하더라고요.
06:53참 놀라운 거는
06:55엄마와 딸의 이야기가 다릅니다.
06:58너무 달라서
06:59이거를 저희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는데요.
07:01자 엄마와 딸의 엇갈린 이야기
07:03진실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07:05아들을 빨리 찾아야 합니다.
07:08어떻게 찾아야 하는데?
07:10일단 등봉상에 고시태 되어 있으니까
07:14일단 거기서부터 찾아보자.
07:18거주 불명으로 등록되어 있는 그 고시원으로?
07:22일단 아들을 만나요.
07:24어떻게 된 건지 알 수가 있는데
07:30여기 맞지?
07:32어 근데 간판이 없는데
07:34근데 주소는 여기 맞는데
07:36일단은 들어와 보자
07:41아 고시원 느낌은 그대로 남아 있네
07:43근데 지금 뭐 공사하고 있는 거 같아
07:46
07:47자제하고 있는 거 보니까
07:49다 침대하고 뺏네다
07:54전화번호 어디 있지?
08:05네?
08:06아 안녕하세요
08:07저 혹시 고시원 전화번호 맞을까요?
08:12네?
08:12아 그 다름이 아니라 말씀 좀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08:16예전에 고시원에
08:2087년생 그 남성분이 살았다고 들었었거든요
08:24아 근데 이게 너무 오래 전이라
08:27기억하실까요 이거?
08:29죄 지었어요?
08:31어?
08:32죄 지었어요?
08:35아시나?
08:36가족분이
08:37좀 찾아달라고 해가지고
08:40아시는 건지 진짜 실제로?
08:42우리 집에 나가가지고
08:45한동안 살았죠
08:4710년 다 됐는데
08:48아 이거 기억하시네요
08:50아 10년동안 살았대
08:52
08:52그러니까 기억하시는구나
08:53건강했어요
08:55건강했고 착했어요
08:56우리 아들하고 비슷하고
08:58내가 아들처럼 잘해줬는데
09:00다른 데로 가버렸어요
09:02왜 갔지?
09:0410년동안 살고 이 고시원을 떠났다
09:07
09:08그러면 혹시 어디로 이사 갔는지
09:11나 뭐 어디로 간다고는 연락을 못 받으셨나요?
09:14내가 두 분이나 만났어요 길거리에서
09:17아 네 나
09:18너 어디 있냐 그랬더니
09:21있어요 그러더라고
09:23그러면 그때 길에서 마주쳤다는 게
09:26여기 고시원 근처겠네요
09:27그게
09:29그렇죠
09:31얼마 전에 마주쳤으면
09:32이 근처 고시원에
09:33이 아드님이
09:35살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09:37
09:38엄청 단축됐어요 지금
09:39그러니깐요
09:39그러니깐요
09:39그러니깐요
09:40정상에
09:40둘이
09:40
09: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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