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MRA랑 MLA랑 찍고 뇌파 검사해서 뇌전증 뇌파 있어서 추적 관찰을 드리는 것까지 다 말씀을 드렸어.
00:12진짜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네요.
00:18이렇게 병원에 점집 갔다 왔고.
00:24네?
00:25점집 갔다 왔어?
00:27에휴 오죽 답답하네.
00:30어머님 좀.
00:33오죽하시면.
00:34그래 오죽했으면.
00:36지푸라기라도 잡는 거지 뭐.
00:39뭐래도.
00:41내가 알듯이 그런 거 진짜 싫어하잖아 미신 전보고 하는 거.
00:45쓸데없는 짓 한다고.
00:47근데 뭐 자식을 위한 거니까.
00:49그래.
00:50그것 때문에 나를 위한 거 했으면 절대 안 했지.
00:54또 뭐라도 하고 싶으니까.
00:55그것도 어째 보면 또.
00:57별 별 생각이 다 드는 거지.
01:00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랬으면 어땠을까.
01:03그렇지.
01:06너무 이해 된다.
01:07얼마나 답답하셨으면.
01:09너무 고맙네요 저는.
01:11아휴.
01:12사랑 주는데 왜 특이 또 나타났을까 생각도 되실 것 같고.
01:16이건 진짜 부모라면.
01:18그럼요.
01:19네.
01:20모든 부모가 아이가 어려움이 있으면 진짜 마음 아파하거든요.
01:25두 분 이제 그 걱정을 하면서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시던데 되게 마음 아팠거든요.
01:32근데 점집은 또 왜 그렇게 또 찾아가셨는지 그것도 굉장히 궁금해요.
01:36굿도 하셨어요 혹시?
01:38굿도 하셨어요?
01:39네.
01:40어머.
01:40지윤이가 틱 나오기 전에 갑자기 식당에서 무섭다면서 갑자기 토를 하고 쓰러져가지고 눈동자가 조금 의식 없고 그러면서 막 계속 토를 막
01:57하는데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안 할 정도로 해가지고.
01:59네.
02:00그래가지고 이제 뭐 저희 속옷이랑 아이 속옷 이런 거 가지고 산에 올라가가지고 한 4시간 동안.
02:084시간 동안.
02:09좋아지던가요.
02:10근데 어머니 묶였을 때.
02:11아휴.
02:12말해 못하겠습니다.
02:13그래도.
02:14아휴.
02:15그러니까 뭐 부모의 심정은 이해합니다.
02:20애가 아프거나 그러면 부모 마음은 찢어져요 찢어져요.
02:25눈물부터.
02:26네.
02:26그 마음은 이해하는데요.
02:28아이의 어려움이 복잡할수록 부모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02:34맞아요.
02:35길을 잃지 않고 잘 찾아가는 게 필요해요.
02:37그리고 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요.
02:41대개 좋아지는 데까지 걸리는데 시간이 좀 필요해요.
02:44그러니까 아이가 발달을 쭉 해나가면서 힘이 생겨야 돼요.
02:49기능이 생기거나 힘이 생기는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02:52이런 과정의 발달을 통해서 인간은 훨씬 더 자기를 잘 지켜나가고 해내고 안정을 찾고 일상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
03:02그거는 직접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해나가야지 누군가가 딱 나타나가지고 뭐를 버드나무 가지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 거는 아니라고 보셔야
03:13돼요.
03:14더군다나 아이가 받을 영향도 생각해 보셔야 돼요.
03:17견명한 아이를 대하는 방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03:21견명한 아이를 가진 quan이 안정적이고,
03:21견명한 아이를 다해서 후에 한번씩 Yaz�한다는 게 붙여있습니다.
03:2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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