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소비자원이 국내 마라탕 프랜차이즈 20곳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08조사 대상인 40개 제품 가운데 마라탕 1개와 땅콩소스 3개에서 황색 포도상구균과 리스테리아균 그리고 대장균이 확인됐습니다.
00:20출리마라탕 명동 본점의 마라탕에서는 황색 포도상구균이 땅콩소스에서는 리스테리아균이 각각 검출됐습니다.
00:28상즈마라 아주대 직영점의 땅콩소스에서는 리스테리아와 대장균이 발견됐고 소리마라 가재불점의 땅콩소스에는 대장균이 기준치의 47배가 넘게 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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