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혁명한 이유가 뭐냐면 아니 알라시는 믿는 나라의 왕이 어딨냐 왜 이렇게 왕이 세습을 하냐 그거 안 된다 라고 했는데
00:09왜 아버지 아들 루스타바가 또 다음 주자가 되냐 그렇죠 이 모든 걸 이해하시기 위해서 일단 이란 혁명 수비대를 이해하셔야 돼요
00:17이란 군은 따로 있어요 이란 혁명 수비대를 호메인이가 왜 만들었냐면 이란 혁명 과정에서 군이 중립을 지켜버렸거든요 여기에 격분한 거지 너희
00:28눈치 본 거 아니냐
00:30마지막까지 간본 거 아니냐 라고 해서 호메인이가 얘네들 못 믿겠다 군대에 왜 너희들 중립을 지켰냐 내 편을 들어야 되지 라고
00:38하면서 너희 말고 너희 위에 하나의 군대를 또 만들어서 혁명을 수비해야 되겠다 그래서 군대 위에 군대의 혁명 수비대를 만든 거예요
00:45그리고 하메 네이 체제 이후에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자기가 약간 뭐라고 할까 인지도가 없잖아요 그다 보니까 혁명 수비대의 그런
00:53파워와 결탁을 합니다 그리고 중간 고리가 누구였냐면 모즈 타바
00:59지금 그 둘째 차남이었어요 혁명 수비대와 하메 네이의 연결고리 문고리 권력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모즈 타바가 지금 권력을 갖고 있는 것이
01:08아니라 실제 권력은 혁명 수비대가 갖고 있고 앞에 있는 얼굴 마담으로 자기와 소통을 했던 둘째 아들 차남이었던 모즈 타바를 세워놨다
01:17얘는 그냥 허수압이다 혁명 수비대는 또 얘기하고 있는 거죠 지금 비상 상황이다 아버지가 숨겨 있지 않냐
01:23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가지고 아들이 칼을 잡는다는데 뭐 니 불만이 있냐
01:28이런 백두열통 만드는 거랑 똑같은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죠
01:31이게 북하는 것 같은데요 여기서 또 드는 질문은 큰아들은 그럼 어디 갔냐
01:36응 차남이거든요 차남이니까 이름이 되게 비슷합니다 큰아들은 모스타 파 에요
01:43아 바가 아니고 파 둘째 아들은 모스타바
01:46싫어한 지도자가 되고 차남이 모스타 파는 장남은 안 됐어요 돌림자가 모스타구나
01:56모스타 사자도 나올 것 같은데요 근데 큰아들은 왜 안 한 거예요
02:01큰아들은 진짜 공부만 하는 학자예요 혁명 수비대가 봤을 때도 정말 이 허생을 지도자로 세우기도 해서 그렇고
02:10이때까지 자기가 쭉 거래를 해왔던 둘째 아들을 허수압이나마 지도자로 세우는 것이 더 이기다라고 판단한 거죠
02:15지금도 보면은 이 혁명 수비대를 아까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02:19결국에는 이 혁명 수비대가 이란 국가 속의 국가라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02:24왜냐하면 경제 군사 군사력 무령 정치 이 세 가지를 다 갖고 있기 때문에
02:31행정부나 외무성의 차관이 이야기를 하든 장관 이야기를 하든 이것이 실질적인 협상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결국에 이런 문제인 거예요
02:42그러니까 혁명 수비대의 그런 권력으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쟁이 어떻게 보면 지속이 되고 있고
02:49신정 체제 혁명 수비대를 대체하는 누군가가 나오지 않는 이상 지금과 같은 현상이 지속될 것이다
02:57그리고 이란의 핵도 다시 개발을 할 것이고 소유가 될 것이고 결국 그것이 중동의 핵 위협으로 확산이 될 것이다
03:05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완전히 군사력 뿐만 아니라 핵 능력을 거의 다 복구할 수 없는 수준으로 만들겠다라고 하는 그 맥락이
03:17그 뒤에는 사실상의 이란 혁명 수비대를 완전히 무력화시켜야 된다라는 것이 이스라엘이랑 미국의 어떻게 보면 공통된 견해라고 봐야겠죠
03:28들으면서 계속 북한이 생각나가지고
03:30그렇지 저도 그래요
03:31막 혓바닥이 계속 혼자 움직이고 있어요 지금 안에서
03:34왜 그러냐면 사람은 바뀌었는데 사상은 똑같은 거예요
03:38국한도 마찬가지예요 김정일이 김일성 아들이어서 무조건 된 거 아니에요
03:44국한도 나름대로 공화국이라고 해서 시스템이 있어요 후계자 시스템이
03:49자기네만의 법이 있는데 김정일도 사실은 주체 사상을 뛰어나게 남들보다 다 통찰을 하고
03:55그 인간의 위에 있었기 때문에 후계자가 된 거거든요
03:59북한은 그 기준점이 있어요 조선노동 당원이 돼야 되고
04:02그다음에 성인이 돼야 되고 주체 사상을 다 완전히 통달하다 못해 완전히 신의 자리에 가
04:07그렇죠 그러니까 사람이 바뀐다고 해서 아까 뭐 아들이 왔는데
04:11김정은이 가서 바뀌었나요?
04:13오히려 할아버지 아버지가 안 하던 거 더 하고 있어요
04:17바닥이 간지러워
04:18너무 간지러워
04:20국한도 스스로 움직였다고
04:22국한도 이게 그런 종교 집단처럼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쉽지가 않은 거예요
04:26아니 그런데 꼭 하멘에이의 아들이 최고 지도자가 지도자를 뽑혀야 되는지
04:32그럼 이란에 좀 훌륭한 사람들 있지 않을까요?
04:34그러게요
04:35물론 그 이란의 최고 지도자를 아무나 뽑지는 않습니다
04:39그러니까 이란의 최고 지도자 라흐바르라고 하죠 페르시아으로
04:43그러니까 라흐바르인 경우에는 대부분 이슬람교 교리에 따라서
04:48이 옳고 구름을 결정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04:51다시 말해서 종교적 그리고 또 정치적 문제에 대해서 최고 결정권을 가진 그런 통치자를 라흐바르라고 하거든요
05:00그래서 지도자를 뽑을 때에는 이슬람교 율법학자들 중에서 뽑습니다
05:06이게 중요한 거지
05:08이슬람교 율법학자가 바로 무시타바인 거예요
05:10그리고 또 다른 한쪽으로 기득권층의 입장에서 놓고 봤을 때 반소방 강경파를 뽑아야만 자기들의 기득권을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05:20그렇기 때문에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무시타바를 선택을 한 거예요
05:25그러니까 이 무시타바를 보게 되면 이 사람이 이슬람교 율법학자지
05:29또 아버지보다 더한 강경파이지
05:32그리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복무, 군 복무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05:37그러다 보니 이 사람 여건이 딱 되는 거죠
05:41자격을 갖췄다고 보는 거란 말입니다
05:42안녕하세요
05: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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